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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연경) 설날은 즐겁고 174의 연경은 화끈하다~~

    업소명
    강서 키스의민족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강냉이 K

    아가씨 예명 : 연경




    ---only 여탑---

    강냉이에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기에~~~

    또 한번의 기대감을 가지고 연경을 예약해봅니다~~

    키가  174의 장신은 참 오랜만입니다~~

    장신은 키스하고 가슴으로 내려오구 배꼽 근처로 내려오는 시간이 참 깁니다~~~ ㅋ

    그래~~ 오랜만에 큰 언니 한번 보자~~

    음료를 사들고 기다리니~~~

    언니가 들어옵니다~~~

    어~~ 얼굴이 이쁘장하고 몸매가 아주 훌륭한데~~~

    키가 생각보다 안 크네여~~~

    내가 앉아 있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음료를 건네니~~~

    고맙다고 하고 건배와 함께 같이 쭉 마십니다~~~

    나 : 키가 큰듯한데 생각보다 안 크네~~

    언니 : 나 큰편인데~~

    나: 174 맞아? 

    언니 : 아니 나 167인데?

    나 : 응??? 

    언니 : 우리 가게에 174는 연경언니밖에 없는데~~

    나 : 아~~ 응~~~ 잘 못들어왔네~~ 나 연경인데~~

    언니 : (화들짝 놀라며) 오빠 죄송해여~~~ 

    나 : 아니야 그럴수도 있지~~~ ㅎ

    황급히 나갑니다~~

    맘이~~ 맘이~~~ 맘이~~~ 참 아쉽습니다~~ ㅜ.ㅜ

    이쁘고 몸매좋구~~

    담에 꼭 저 언니를 봐야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잠시 후 기다리던 연경 들어옵니다~~~

    역쉬나 키 큽니다~~

    근데 의상이 폴라티에 옆트임된 롱 치마~~~

    평범한 얼굴 같은데 약간 시크한 얼굴~~

    뭐지~~~ ㅇ.ㅇ

    방어력이 갑인가???? 혼자서 못 깨는 막판 왕인가????

    안그래도 큰키에 살짝 긴장되는데~~

    설마 다리 쓰다듬다 죽방 날라가는거 아닌가???

    짧은 시간에 온갖 잡생각이 머리속을 헤집습니다~~~

    그러나 이내 맘을 부여잡고~~~

    그래!!! 하는데까지 해보자 안되면~~~

    집에 가서 울지 뭐~~~ 

    그런 생각을 하고 대화를 해보니~~

    살갑지는 않은데 잘 받아주고 연경이도 잘 얘기합니다~~~

    오호~~~ 좋은데~~~ 좋아 좋아~~~

    나 잘하고 있어~~~ ㅎㅎㅎ

    그러다 타이밍을 잡고 키스를 시도하니~~~

    연경의 혀가 휘리릭 들어오더니~~~

    입을 마구 헤집고 다닙니다~~~

    내 입안에 뭐 숨겼는지 꼭 찾아야겠다는 일념을 가지고 있는 듯~~~

    올만에 느껴보는 강한 키스~~~

    담에 올때는 입안에 해바라기씨 5개를 숨겨놓구 찾으라구 해야 겠음다~~~

    그리고 저를 눕히더니~~~

    어마무시한 공격력으로 저를 초토화 시킬려고 합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제 몸뚱이는 파닭이 되어가구 있습니다~~~

    어우~~ 야~~~ 어우~~~ 야~~~ 어우어우~~ 야아아아~~~ 

    가뜩이나 방어력도 약하고 지구력도 약한데~~~

    이렇게 무너질순 없기에~~

    아득히 멀어져가는 정신줄을 머리 끄댕이 잡고 끌어와서~~~

    연경이를 눕힙니다~~~

    하아 하아~~~ 간신히 공수를 교대해봅니다~~~

    하마터면 만방으로 끝날뻔 했네여~~~

    이번엔 나의 허접한 공격을 받아라~~~

    허이짜~~ 허이짜~~~ 호이~~~ 호이~~~

    어디가서 명함도 못 내미는 허접한 공격에~~~

    연경이란 악기는 아름다운 선율을 내고 있네여~~~

    그래~~~ 나 아직 죽지 않았어~~~

    마지막 힘을 내어~~~

    연경이를 강하게 압박해보려 했으나~~~

    역쉬 전 지구력이 딸립니다~~~ㅋ

    아니야~~ 난 최선을 다했어~~~

    결과가 뭐가 중요하리~~~

    과정이 중요하지~~~

    내가 최선을 다했다는거에 만족하리~~~

    그런 나의 맘을 아는듯이~~

    연경이 뽀뽀를 쪽 해주네여~~~

    하아~~~ 역쉬 선입견은 중요하지 않아~~~

    뭐든지 겪어봐야 아는거야~~~

    아쉬운 마음에 실사 요청을 하였으나~~~

    후기 쓰는거 별로 안 좋아한다고~~~

    안 좋아한다고 했지~~~

    쓰지 말라고 한건 아니니~~~ ㅋ

    강력한 공격수를 원하신다면 강강강~~~ 추추추~~~ ㅎ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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