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현아네
아가씨 예명 : 희경
희경이 벌써 세번째내요 ㅎㅎㅎㅎ
갈때마다 저는 간단한 간식거리를 사가지고 가서 ㅎㅎㅎ
실장님도 조금 드리고 ㅎㅎㅎㅎㅎ
얀치하고 잠시 기다리는 희경이 들어오내요 ㅎㅎㅎ
3번째 만남이라 어색함 없이 바로 오빠!!! 하며 반겨주내요 ㅎㅎ
간다하게 사간 가식먹으며 담배도 피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해봅니다. 그런데 이날따라... 희경이 기분이 안좋아 보여서..
물어보니까... 전타임 손님이.. 강제로.. 하려고 했다고....
흠.... 그동안 정이 들어 그런지.. 조금 속상하더라고요..
그래도 할거 해야 하기야... ㅎㅎㅎㅎ 키스를..ㅎㅎㅎ
그러면서 한손은 가슴으로... 언제봐도 희경이 가슴은 명품
가슴인거 같습니다. ㅎㅎㅎㅎ크기도 크기지만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탄력도 살아있고..ㅎㅎㅎㅎ 이날도 언제나 처럼
즐달하고 나왔습니다.
와꾸 : 중상(자꾸봐서 좀 더 이뻐보이는듯..ㅎㅎㅎ)
몸매 : 상하(뱃살만 조금더 빼면..ㅎㅎㅎ)
마인드 : 상하(케바케 인듯합니다.)
실장님 언제나 친절하려서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다음에는 못본 매니저 보고 후기 적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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