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영등포 도깨비
아가씨 예명 : 하린
2018년 구정 명절 당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저녁에 집에 있을수가 없기에 성묘길에 하린이를 예약해 봅니다.
여러 횐님들의 추천과 즐달 후기가 많은 하린이...
예약을 하고나니 시간이 왜이리도 더디게 가는지...ㅎㅎ
귀성을 한후 시간에 맞추어 하린이를 보러 도깨비로 출발하는 발걸음이 가볍기만 합니다.
영등포 도깨비(영도)는 희안하게도 티안에 양치를 할수있는 시설로 되어있습니다.
티로 안내받아 양치후 핸드폰을 보며 기다리니 고운 자태로 한복을 입은 하린이가 등장합니다.
처음에 보자마자 느낀게 응답하라 1988에 나온 보라(류혜영)를 닯았네요.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원래는 기모노가 홀복인데, 오늘은 명절이고 해서 한복을 입었다고 그러네요.
제타임전에 병원에 갔다왔다고, 목(편도)이 아프다고, 담배 피면안된다고 하면서 앙탈과 애교를 부리는데 이거보면 안넘어갈 남자는 없을거 같네요...ㅎㅎㅎ
그래도 누우면서 살포시 팔배게를 해주고 키스를 해봅니다.
간보는거 없이 그냥 기분좋게 해줍니다.
한복 상의 입는것이 힘들다고 밑에서부터 파고들었는데 그 기분이 묘하네요...ㅎㅎ
가슴은 너무 좋은 그립감에 감도도 좋고 다른것도 너무너무 좋네요...ㅋㅋㅋ
플레이를 모두 마친후 평소와는 다르게 한복을 입었으니 실사를 요구했습니다.
어떻게 찍을까 잠시 고민하다가 새배 컨셉으로 가자고 권했고 이에 맞게 포즈를 취해주네요...^^
"여탑 오빠(?)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제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 오랜 운전으로 지친몸을 잘 달래준 하린이...
다음에는 기모노 입은 모습 보러 가야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