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천 노블레스
아가씨 예명 : 혜영

먼저 먼곳이지만 좋은 언니를 만나게 해주신 이벤 관리자님과 사장님 내해 복많이 받으세여
설날에는 달려야죠 오늘도 두 탕이 기다리고 있으니 아주 힘이 솟네여 ㅎㅎㅎ
오늘 노블에서 제가 만나고 온 언니는 혜영이입니다
아주 슬림하면서 은근히 섹시한 몸매를 가지고있습니다
제가 쫌 조아라하는 면빤쮸까지 ㅋㅋㅋ

혜영이 입장합니다
음 웃으며 들어오는 아이 누가 시러합니까
완존 오늘도 즐달이 학실하군요
얘기하다보니 꿈도 있고 하고자 하는게 확실한 아이군요
대화가 너무 잘풀려서 끊을 타임 잡기가 참 힘들었지만 할게 많기에 ㅎㅎ
일단 실사부터 찍어봅니다
저는 항상 실사부터 찍습니다 플레이 후에는 현타가 실사를 망치는 경향이 있어서요

포즈도 좋고 모델도 좋고 아흐 그냥 모든데 완존 즐겁습니다
그러니 또 시간이 없죠
뭐 그까이꺼 얼렁 후딱 해치울 준비합니다
와우 혜영이는 가슴이 가슴이 가슴이 살빠지면서 같이 날아갔다구하네여 ㅎㅎㅎ
그래도 반응은 은근히 좋아요
키스와 가슴 역립만으로도 기분이 절로 좋아집니다

아쉬움은 오늘은 시간관계상 바로 그녀에게 바톤을 넘깁니다
후각적으로 조금 예민한 그녀의 즐거운 공격을 위해서 조금은 깔끔을 떨어보세여
워낙 입도 작고 그래서요 아주 좃습니다
오늘은 완벽하게 시체모드로 그녀의 공격을 바라보면서 마무리를 합니다
다음에는 용서치 않을겁니다 ㅎㅎ

막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이정도면 요샌 아주 괴안은 편이죠
거기에 어리고 몸매좋고 피부좋고 공격력좋고 그냥 보세요
강한 수위족분들은 ㅎㅎㅎ 교감진도형입니다
아시죠 이제 살살 다가가서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온니 여탑이구요
새해 여복 많이 받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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