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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달만 하는 무술년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후기에 앞서 무료권을 선사하신 금비 사장님과 이벤트관리자님께 감사 말씀 전합니다.(반말체입니다)
미소~!!! 매번 실장으로 일 할때만 봤었다...
자그마한 키에 이쁘장한 얼굴... 실한 몸매~~~
그리 자주 출근을 안하기에 시간 맞추는게 여간 힘들지 않았다....
그러던차에 공교롭게도 무료권의 행운이......
지난 월요일.... 현아네 세영, 로페의 이름없는 이쁜이를 접견후 마지막으로 미소를 보러간다~~
하루 세탐은 정말 힘들다... 거리의 압박과 시간적인 여유도 그리 넉넉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오늘 아니면 언제 보겠냐라는 마음으로 지친 몸을 질질 끌고 금비에 도착을 한다.
이쁜 아린 실장님의 안내....
티에 대기중 입장하는 미소~~~
첨엔 아쉽게도 기억을 못하더란.... 셀리 볼때하고 슬쩍 운을 띄었드만 금방 알아봐 주신다~!!!
가식적이지 않은 미소가 참 맘에 와닿는다. 선천적으로 나 착해요~ 란 느낌이 전해온다...
담배를 한 대 피우며 노가리탐을 가져본다.... 말하는 모습도 경청하는 자세도 참 맘에 든다~~~
대화를 마치고 같이 누워서 키스를 한다..... 아~ 느낌이 참 좋다...
가끔 엇박자의 느낌도 들었지만... 역시 미소의 입술은 달콤했다~~~
예전부터 가장 궁금했던 미소의 가슴을 열어본다... 역시나 생각 이상의 사이즈와 감촉~~~
찰진 그녀의 가슴을 오랜 시간 만끽을 한다....
조금씩 더워지는듯한 미소의 몸을 어루만지며 혀는 쉴 세 없이 그녀의 이쁜가슴을 탐한다...
점점 후기가 핸플로 변해가는 성향이~~~ ㅠㅠㅠㅠ
아~ 짜증난다....
미소의 진정한 모습은 이제부터인데....ㅠㅠㅠㅠㅠ
또 다시~ 여러분의 상상에 맡겨야..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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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좋았어요.... 난 상상 이상으로 즐거웠다~~
그녀의 등에 베어나온 땀이... 둘만의 시간의 증거? ㅎㅎ
이미 두탐의 즐달후라.... 설마하면서 접견을 한 미소~~~~
역시나 설마가 사람잡는다라는 옛 속담이 틀림이 없구나~~~~~~~
배가 고파하는 미소에게 좀 더 많은 시간을 주기 위해 일찌감치 티에서 빠져나온다~~
아~ 정말 고된 월요일..... 그러나 산뜻한 맘으로 악셀을 밟으면 고홈~!!!
미소야.... 넌 최고였어~ 조만간 다시 보자꾸나...
실사는 담번으로 미루기로 하고 여기서 시마이~!!!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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