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로패
아가씨 예명 : 키온
안녕하세요 프레쉬맨입니다.
키온이를 처음보고 너무귀여웠던 기억으로 인해
키온이를 다시 보러가네요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티에서 기다리는
이 순간이 언제나 참 떨리고 느낌이 묘하네요
키온이가 짠하고 나타나네요 오빠 또 온다더니
거짓말쟁이 아니네 참 좋은오빠다
옆에 붙어 조잘조잘 거리는 모습이 참 좋네요
작은체구에 귀요미라서 호주머니에 넣어가고싶네요
오빠 나 오늘 컨디션이 안좋고 갑자기 공산당이
쳐들어왔다는 키온이 미안하다는 착한 마음에
안스럽기도 하고 스담스담해줬네요
키온이가 좋아하는 음료를사가니 한층 밝게 웃는
모습에 실망감은 눈녹듯 다 사라지네요
99라서 풋풋함도 있고 때가 타지않아
작은거에도 감동해주는 모습이 참 좋네요
모든게 다작은아이라서 작은입으로 하는
키스또한 풋풋하게 좋은 아이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는 only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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