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지역에있는 아지트매장다녀온 후기입니다.
의정부역 바로옆역인 가능역3번출구에서 도보로5분거리에 있습니다.
안내해주신 주소로 가시면 실장님께서 자세히 위치알려주신답니다.
아지트업장은 업장이름값을 한다는 느낌입니다.
진짜 나만의 아지트느낌이 확 온다고할까요. 비밀문이 열리고 실장님과 인사후에 방으로안내받을때 복도는 클럽처럼 조명이 반짝거리고 언니들신발만 몇개보입니다. 방은 제가여태까지 간 휴게,건마중에서 가장 큰것같습니다.
침대도 엄청큰데 그래도공간이 많이남습니다.. 가보신분들은 공감하실겁니다.
대신 자신의 몸은 무척이나 깨끗하다며 만져보랍니다..ㅋㅋㅋ
바로벗기고 가슴부터 만져봤는데요.
여러분그거아시죠. 로션많이바르면 피부자체가 촉촉해지는거요.
촉촉한것도 촉촉한건데 이언니는 그런느낌을 넘어서 타고난피부가 엄청부드럽다..라는 느낌이듭니다.
제가 깜짝놀라서 왜이렇게 부드럽냐고 몇번이나물어봤습니다. 허리라인이 쏙들어가서 군살이없는데요. 그 날씬한몸매에서도 만질게 느껴집니다. 즉 피부자체가 굉장히좋다는겁니다. 바로 제위로올라와서 가슴을 입에대주는데, 한입 베어물자마자 너무부드럽고 기분좋은 촉감에 우리나라언니들은 뭐하고있나..
하고 자괴감이들정도더군요..
언니는 섹에 마스터한 사람같았습니다.
계속신음소리를 내며 혀로 꼭지를 빨아주는데, 혀 컨트롤이 장난아닙니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딱 제가 느낄수있는 속도로 혀를 굴려주며 촉촉히 적혀준다는 느낌입니다..
너무느껴서 중간에 살짝어지러움을 느낄정도였답니다..
(참고로 제성감대는 가슴이아니랍니다..그런데도 느낄수가 있더군요.)
나 피곤해서 빨리쌀것같다 하니까
오케이 슬로월~~하면서 제 똘똘이를 확물어 빨아재끼는데..
제가최근에 갔던 오피3번,건마3번 그리고 이번에 만난 미나언니 통틀어서 가장 서비스하드하고 잘합니다.
일단 물엇을때 똘똘이자체를 입안에 가득채워서 전체가 감싸이는 느낌이 들게 만들어준상태에서 한참을 왔다리갔다리..환부와 알부분도 수시로 계속 핥아주고요..
연신 오마이갓..만 외쳐댔답니다..
언니가 곧이어 껍데기를끼우고 다리를m자로만들어 방아를찧어주는데
이거이거 바로끝나겟다 안되겟다 싶어서 제가 위에서한다고했습니다.
( 아니..제가 아무리 토끼여도 그렇지, 이건 떡감자체가 최근에 맛본 한국언니들과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제 올챙이들을 다 빨아먹으려는 ㅂ지를 가졌나봐요..)
제가 위에서 팡팡찍어대니 신음소리터져나오네요..언니가 계속 뽀뽀해주며 손을 가만히있지를 않습니다. 엉댕이 등 목 어깨 몸전체를 쓰담으므며 제올챙이들이 나오는것을 적극 도와줍니다.
야한신음과 미친듯이부드러운피부(이건진짜타고난피부..) 그리고 언니의 손길과 맛있는 밑입을 맛보니 더이상 참을수가없어서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언니와의 대화-
깨끗히 언니가 휴지로닦아준뒤
꿀물음료수를 가져다줍니다.
섹을 미친듯이 잘해서
유얼 크레이지걸! 이라고 칭찬하고 싶엇는데
우리나라말로는 넌미친년이야 이기때문에..
욕처럼들릴까봐 아무얘기못했던..흑흑ㅜㅜ
근데 영어를 아예못해도상관없습니다.
애초에 영어를아예못하시는 손님이 자주오신대요.
이언니는 몸에서 우러나오는
애교와 애무, 미친피부와 들어갈땐들어가고 나올곳은 나온 좋은 몸매, 그리고 뛰어난 마인드로 승부보는 언니거든요.
쓰다보니 칭찬덩어리네요..
짧지만 강려크하게 즐달햇거든요.ㅜㅜㅋㅋ
재밋게잘놀다갑니다..
다음에왓을때도 미나언니가 계속있었으면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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