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휴게텔 여자친구
아가씨 예명 : 한별
술한잔 걸치고 계속 여자친구에 보고 싶던 한별씨가 출근 할걸 확인 합니다.
술도 마셧기 때문에 안가려고 하였으나 마침 지나가게 되는 바람에 전화를 겁니다.
마침 바로 볼수 있다고 하여 예약을 합니다.
업소 생각보다 깨끗하네요!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언니 들어옵니다.
와꾸는 우와....휴게텔에서 이렇게 순수해보이고 귀여운언니 처음봄...
뭔가 낚싯대에 방금 잡아올린 물고기처럼 싱싱하고 상큼귀염스런 한별
제가 좋아하는 슬램 타입이네요! 운동을 즐겨한다는데 어린게 탱글탱글한 몸매가
먹음직스럽습니다 진짜로!!!!이런 저런 이야기후 키스후 애무를 받고 그다음에 제가 해줍니다.
느낌 좋네요! 언니두 잘 느끼구요! 그런 다음에 cd를 장착하고 하는데 역시 잘 안되네요!
술 먹은게..ㅠㅠㅠ 느낌은 너무 좋아서 다시 애무를 시도하고 다시 힘을 내어 해봅니다.
드뎌 제가 시원하게 발사 합니다. 좋은 언니네요 마인드도 좋고 그래서 다시 보고 싶네요!
다음에 보자고 약속을 하고 인사하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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