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휴게텔 금천 국빈관
아가씨 예명 : 앨리스
요즘 지방출장이다 뭐다 여러모로 바빠서 간만에 휴게텔방문했네요..
국빈관 실장님과통화하니 앨리스씨 한번보시라하길래 바로달려봅니다...
어느덧 익숙해진 실장님..ㅋㅋ말해주시는 호수로 가서 노크를!!
핑크색원피스에 앳되면서 청순함이 있는왁꾸의 앨리스가 나를 반겨줍니다
이 언니 아주 잘웃고 몸매까지 아주 끝내줍니다^^슬림하게 잘 빠졌고
허리라인고 힙라인도 아주 이쁜 조각같은 몸매입니다.
가슴은 꽉찬 씨컵에 촉감까지 아주아주 좋습니다~~
이 언니의 마지막 임팩트는 피부에 있습니다. 피부 미끄러집니다~~
저의 살과 살이 부딪힐때 정말 착착 감긴다고 해야하나??
훌륭합니다~~ 본 게임 시작합니다. 정자세, 후배위, 저의 주특기인 스탠딩~~
마지막 가위치기로 마무리~~~ 보통 20분이상 피스톤질을 하는데...
5분정도 걸렸네요 ㅜㅜ
영계의 청순하고 귀여운 와꾸, 슬램한 몸매, 쫀득한피부를 원하시는 분들
앨리스씨 꼭 보세요~~~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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