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설레임
아가씨 예명 : 김양
원가권을 주신 강남 설레임 대표님과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강남 설레임에는 김양이 있다고 하여 예약 잡아 봅니다.
다른 분들이 숏보다는 롱이 좋다고 하여 롱으로 잡고 달려갔습니다.
찿기는 그리 어려움이 없었지만 기다리는게 애매하더군요.
방 배정받고 노크하니 반갑게 김양이 맞아 주는데 위 아래 스킨하니
쌕스러운 왁꾸에 몸도 아주 좋네요.
쇼파에 않아 바지까 부터 시작되는 동생과의 인사가 길게 이어지더군요.
이건 뭐 너무 색다른 서비스라 숨이 꽉막히더군요.
동생과의 인사가 끝나고 약간의 대화후 차 한잔 마시고 샤워실로 들어가니 칫솔에 치약을 묻혀줘
양치끝나갈 무렵 샤워 서비스가 시작 되는데 온몸을 구석구석 씩기네요.
문득 든 생각이지만 씻겨서 잡아 먹을려고 여기저기 구석구석 씻기나 하는 생각이
드니 좀 상황이 웃겨서 김양한테 "너 구석구석 깨끗이 시켜서 잡아먹을라구 그러지"
하니 깨끗한게 먹기도 좋쟎아요하며 맞장구를 칩니다.
샤워실 동생과 인사를 두번째로 아까 보다는 좀더 길게 하더군요.
샤워후 침대에서 기다리라고 하여 침대에서 기다리니 조금후 들어 옵니다.
업드리라하여 뒷판 서비스를 받는데 깨끗하게 씻긴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온몸을 훌고 지나는데 찌릿찌릿 하더군요.
한참후 빳데루 자세에서 서비스를 받다가 앞판으로 전환되니 귀부터 시작되는
서비스는 끝날줄을 모르더군요.
시간이 없을거 같아 장화신고 진입하는데 느낌 있네요.
여상으로 시작하여 정자세로 전환하여 한참을 하는데
김양 하트 궁뎅이 한번 보고 정 자세로 마물했는데 시간이
다 된듯하더군요.
다시 샤워후 커피 한잔 마시고 퇴장했네요.
강남 설레임 댚대표선수 답게 남자들 몸을 정확히 꽤툴고 있는 김양한테 털리고
온 느낌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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