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설레임
아가씨 예명 : 시영 + 1
저같은 낮은 계급에게도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 및 설레임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원가권 신청했는데 워낙 통큰 이벤트라 저까지 행운이 가게 되었네요.
원가권 들어오자마자 바로 카톡 예약 신청했고 다행히 시영매니저 저녁 타임이 있어서 예약되었네요. (중간조)
예약 시간 철저히 지키려고 추운날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떨다가 시간 맞춰 입실했습니다. 그날 눈까지 많이 와서 길도 미끄럽고 찾아가는게 만만치 않았네요. 여기 갈때마다 느끼지만 주변에 핸폰 보면서 서성거리는 남성분들 보면 좀 서로 민망하지요. 지나다니시는 주민들과의 시선 처리도 가끔 어렵고. 사장님이 잠시 기달려 달라고 하실 때 그 잠시라는 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지는지는 가보신 분들은 다 아실 듯,..
설레임에서는 전에 다른 매니저들도 보았지만 다들 다른 빌라에 있어서 매번 갈때마다 다른 장소를 가는 거라 미리 서둘러 가지 않으면 시간 맞춰 가기 힘듭니다. 특히, 저같은 길치는 네비게이션 없었으면 거의 찾기 힘든 것 같구요. 암튼 사장님의 정확한 주소 안내로 잘 도착했습니다.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시영 매니저 원가권으로 보게되어 즐딸 기대했구요. 기대한만큼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키 168에 가슴 C (의젖이긴 하지만) 정도 되구요 요가 등으로 운동도 꾸준히 하고 몸매는 아주 좋습니다. 와꾸도 휴게 기준 95점 이상되는 수준이구요. 나이가 어리지 않으나 그만큼 상대방에게 편하게 잘 해주는 것 같습니다.
설레임 +1은 외모도 있지만 마인드/서비스도 종합적으로 보고 선정된 결과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1값은 충분히 하고도 남는 듯 합니다. 암튼 와꾸족도 충분히 만족할만한 매니저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인사 나누고 방에서 잠시 이야기 나눈 뒤 바로 같이 샤워하러 갑니다 (롱코스 50분). 앞 뒤 잘 씻겨주고 간단한 BJ로 동생놈과도 인사를 나누고 방으로 가서 본게임 들어갔구요. 시영매니저 애인처럼 잘해주고 애무도 다리부터 시작해서 온몸 여기저기 잘해주네요. BJ도 성의있게 잘해주고 서비스후 합체하기 전에도 다시 한번 BJ서비스해주네요. 하드한 듯 하면서도 필요할 땐 부드럽게 해주는 능숙한 BJ 였습니다. 나중에 고양이자세 요구하고 오일바르고 X까시 및 꺽기도 정성껏 해주는데 음 견디기가 참 힘드네요. 잘못하다간 금방 싸버릴 수도 있습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지요.
서비스후 저도 역립시도해서 왕가슴이랑 왁싱한 꽃잎을 열심히 탐해봅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네요. 음,... 키스를 잘 받아 준다기 보단 정확히 얘기하면 긴혀로 제 입을 잘 공격했다고 보는게 맞을 듯 하네요. 시영 매니저는 예의바르게 신음소리로 반응해주시고요 (사실 이때 너무 멀뚱멀뚱 아무 반응없으면 참 민망합니다) 꽃잎도 냄새 없고 예쁘장 하네요.
역립 끝나고 정상위로 바로 합체해 봅니다. 여상위는 제가 조절이 안되어서 따로 부탁하지는 않았구요. 정상위로 붕가가붕가하는데 약간 밑보지인 듯 하네요. 자세 약간 바꿔서 몇번 더 하다가 마지막은 후배위로 진행합니다. 밑보지라 그런지 저한테는 후배위가 좀 더 편하게 느껴지네요. 전체적으로 몸매가 괜찮아서 뒤로 할때도 느낌 너무 좋네요. 워낙 오래하지 못하는 스타일이라 바로 마무리했구요. 같이 누워서 잠시 얘기 나누고 샤워하고 저 혼자만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
암튼 설레임의 +1 매니저들 나름대로의 색깔있게 잘 응대해주고 서비스해주는 매니저들이구요 특히 시영 매니저랑 하고 나서는 서비스 잘 받고 간다는 느낌, 그리고 엄청 살갑게 대하는 애인모드는 아니지만 편하게 대해주는 스타일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재접 의사 100% 이구요. 와꾸족, 서비스족 모두 내상 전혀 없는 즐딸 가능한 좋은 매니저입니다. (글솜씨가 없어 이만하구요. 실사, 움짤 올리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네요. 시간이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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