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영등포 도깨비
아가씨 예명 : 포뇨
본 언니는 포뇨.
와꾸 : 중상(20)
- 중중으로 보는 분도 있을 듯 싶다. 다만, 내가 조금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중상으로 평가했다.
대화능력 : 중상
- 나이를 감안할 때,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애인모드 : 중중
- 말투는 귀여운 것 같은 느낌인데, 딱히 애교라고 할 만한 부분은 없었다.
키스 : 중중
- 살짝하면 피하지 않는 정도. 선제공격은 없고 해보지는 않았지만 딮한 것도 싫어하는 듯
느껴진다.
특징 : 느끼는 액션 연기가 대단하다. 마치 일본 AV에 나오는 언니들 마냥 복부떨림까지도
보여준다. 아쉬운 건 그게 실제가 아니라는 것. 어떻게 이 정도 나이에 이 정도의
연기가 가능한 것인지 감탄만 나온다. 사당 비상구의 유선이도 나름 느끼는 연기가
좋은 편이긴 한데 포뇨쪽이 좀 더 낫다.
만족도 : 70
- 선예만 아니라면 지명으로 보고도 싶다. 하지만 예약이 힘들다.
언니 선예가 되면 간단한데, 물어보니까 거절해서 그냥 포기하고 말았다.
'키 작고, 배나오고, 얼굴은 오징어고.. 그런 아저씨 들한테는 선예 안 잡아주는데요.'
요런 느낌의 말이었는데 그래도 팩트폭력은 안 하고 돌려서 말해주더라.
하긴 지명도 많은텐데 굳이 나같이 와꾸 안 나오는 아저씨까지 지명으로 할 필요는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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