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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국빈관 휴게텔
아가씨 예명 : 미나
오랜만에 미나씨를 만나고 왔어요.
1월중순쯤에 한번 보고서,
그 강렬함을 잊을 수가 없었는데.. 이틀전에서야 다시 만났네요.
그때처럼 미나씨 서비스는 하드하면서도 적극적이고 애교도 많은 타입입니다.
섹을 정말 할 줄 알고 느끼는 타입이랄까요?
한층 더 세련되면서 섹쉬해진 느낌이더라고요.
출중한 외모와 더불어 섹반응이나 격렬(?)한 키스 그리고 친절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마인드까지.. 뭐 하나 빠지는게 없더라고요. 게다가 절 기억까지 해주는데
참 반갑고 기분 좋았습니다. 한께 누워서 이야기 나눌 때 만큼은 제 애인같은 기분이에요.
안본 사이에 부쩍이나 더 예뻐진 얼굴도 그렇고
풍만한 가슴까지도 여전해서 참 마음에 드는 언니입니다.
하지만 제가 쓴 후기는 주관적인 입장에서 쓴것이니 그저 참고만 하세요~!
그래도 미나씨 서비스나 마인드는 빠지는데 없다고 봅니다.
오피형이라 시설도 좋고 언니 외모나 몸매나 마인드 섹 반응까지 좋고.. 뭐가 더 필요할까요.
재접견 200%고요. 다음엔 더 길게 같이 있을 생각입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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