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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규리) 핫한 금비의 첫 여인.. [무료권] (실사첨부)

    업소명
    금천 티타임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금천 비타민

    아가씨 예명 : 규리

    (규리) 핫한 금비의 첫 여인..


    먼저 멋진 무료권을 선사해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금천 비타민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맨날 후기 속의 그림의 집으로만 생각하며 군침만 흘리고 말았는데,, 드뎌 역사의 현장으로 강제 출격 당하고 마네요..ㅋ

    전날 문자로 먼저 인증받고 오늘 9시 59분 30초에 30초 일찍 반칙 전화했는데 사장님께서 잘 받아주시더군요..ㅎㅎ

    규리 언니를 선택하고 금비를 향해 머나먼 향해를 하였습니다..

    와,, 진짜 엄청 차가 막히더군요.. 금비 가시는 분들은 다들 어떻게 가세요?.. 홍대서 한시간 반 걸렸네요.. 헥헥..

    헐레벌떡 부푼 맘을 안고 금비에 입성했는데,, 오우,, 맞이해 주시는 분이 이쁜 여실장님.. ㄷㄷ

    아,, 저분이 유명한 미소 실장님 이시구나.. 담에 한번 봐야겠다 생각하며 안내받은 티에서 웃옷을 벗고 잠시 숨을

    돌리는 순간,, 규리 언냐가 시간도 아직 안됐는데 불쑥 들어오네요.. ㅋ

    하얀 브라우스를 입고 밑엔 담요를 둘둘 말고 입장한 규리 언냐는 바로 제 옆에 착 붙어 앉더니만,, 둘렀던 담요를

    훌쩍 뒤로 던져 버리는데,, 탐스런 허벅지와 다리가 그냥 똭 하고 눈 앞에 펼쳐지네요..

    첫 만남의 시작부터 이렇게 도발적인 모습으로 제게 다가오는 규리 언냐가 너무나 설래이고 흥분됩니다..

    저의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봤는지,, 규리 언냐가 한마디 던지네요..

    "어,, 첨 보는 오빠네.. 여기 첨이에요?.. 어디서 왔어요?.."

    "응,, 홍대서 당신 보러 왔죵..^^"

    "하하,, 핫하다는 소문듣고 또 부랴부랴 왔구나.. 좋은건 알아가지공..ㅋ"

    역시,, 우리의 언니들은 오빠야들의 머리 꼭대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규리 언냐의 모습은 작은 얼굴에 이목구비가 이쁘장하게 조화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웃을때 돋보이는 그녀의 오른쪽 보조개는 보는이로 하여금 심쿵하게 만드는 비타민처럼 보입니다..

    게다가 우수에 젖은 듯한 갈색의 눈동자는 그녀의 얼굴을 어루만질 수 밖에 없도록 유혹하는 손길이 됩니다..

    그런 그녀가 제 어깨에 머리를 기대며 제 손을 잡고 얘기를 경청하고 있으니,, 문득 내 여친이 된 것만 같은 느낌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그녀의 첫 느낌은 그냥 천상 여자같다고 해야 할까요..

    근데,, 그녀를 뉘이고 미끈한 다리를 쓰다듬으면서 깜짝 놀랬습니다.. 정강이 부분이 온통 멍이에요..

    이게 뭔일이냐고 물으니,, 헤벌쭉 웃으면서 술 마시고 놀다가 취해서 그랬다는데,,

    천상 여자에서 천상 말광량이 인가 하는 의구심도 살짝 듭니다만,, 어쨌거나,, 전 이제 규리 언냐에게 작업을 들어가야

    해서 더는 캐묻지 않습니다..ㅋㅋ

    그녀의 작은 입술을 살짝 훔쳐봅니다.. 처음엔 입술을 벌릴 듯 말듯 하면서 약올리는 것 같더니,, 이내 달콤한 그녀의

    혀가 저의 입속으로 비집고 들어오며 서로 설왕설래의 완전한 무아지경에 빠집니다..

    정신없이 하고선 입술을 떼니 주변에 흘러내리는 자욱들.. 그녀가 말없이 손가락으로 훔쳐줍니다..ㅋ

    그걸 기회삼아 그녀의 상의를 무장해제 시키고 저의 두손은 이쁜 두 동산에서 맘껏 뛰놀아 봅니다..

    이 동산에 올라갔다,, 저 동산에 올라갔다.. 신명난 손춤을 추었네요..ㅎㅎ

    그리고는 다들 아시다시피 모 회원님의 전용구절인 지문인식..ㄷㄷ

    남의 기술을 나의 기술로 만드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양손 열개의 지문을 다 사용하는 것인지 아님 한개만 사용

    하는 것인지 알턱이 없는 저는 역시나 늘 저질 체력에 땀만 삐질삐질 흘리며 언냐보다 먼저 사망에 이릅니다..ㅠㅜ

    듣기론 규리 언냐에겐 훌륭한 공격력도 있다고 들었는데,, 제가 공격주도형이다보니 늘 언냐들에게 공격의 맛을

    못보고 마네요.. 담번에 꼭 좀 부탁드려 봐야겠습니다..ㅋ

    그래도,, 끝난 후의 언냐를 바라보는 눈빛과 마음만은 언제나 행복에 가득찹니다..^^

    결론,, 규리 언냐는 이쁘장하고 귀여우면서도 천상 여자여자한 모습이 있습니다.. 더욱 좋은건 너무 마음이 착해요..

    이런 언니한테 내상받고 왔다고 하면 분명 본인에게 특별한 문제가 있다고 봐야할 겁니다..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 규리 언냐는 연어와 참치도 좋아라 하는 미식가 입니다..

    규리 언냐와 함께하는 시간은 뭐든 맛있을 것만 같습니다..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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