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제럴드입니다....
밀린 숙제 하나씩 기억을 되살려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최근 업소명을 바꾼 슈가의 업소 엔엡 세빈 매니져입니다. (역시나 반말체. 지송요~!!)
우선 무료권을 선사해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슈가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마도 2주전쯤?
출근부에 낯선 예명들이 보인다.... 그중 눈에 가는 스펙의 세빈~!!!
마른체형에 에이컵에.... 섹기어린 이쁜얼굴... 아주 내스퇄~!!!
이벤제외가 아니기에 후다닥 예약을 한다....
아주 친밀한 실장님.... 아~ 예전 실장님이 다시 왔구나~!!!!
이내 알아봐주신다.... 당초 첫탐이 2시였다... 2시탐 예약후 역삼에 4시탐 예약~!!!
헐~ 착오가 있다라는 실장님의 전화..... ㅠㅠㅠㅠㅠ
결국은 6시탐으로 변경... 역삼에서 아주 쫄깃한 한 시간을 보내고 강서로 고고
아주 빡시게 도착을한 후 양치질.... 입실~!!!!
잠시후 입장하는 세빈낭자...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하면 입장한다..
이쁘다....하관이 좁은듯하지만.... 전체적으로 이쁜얼굴임에는 틀림없다~~~
평촌쪽에서 잠시 일했었다고 한다... 이곳으로 온지는 이주전... 출근은 고작 몇일차~~~
애교도 아주 작살난다..... 설마 이거 방어를 위한 애교공격? 암튼 가식적이지 않아서 참 좋은 느낌.
대충 호구조사를 마치고 편한 상태로 눕는다....
1시간전의 열기가 체 가시기도 전에 또 다시 전투 준비를 하는 제럴드.ㅠㅠㅠㅠ
키스를 시작으로 그녀와의 애정 행각~~~~
자슥.... 밉지 않은 방어모드도 가지고 있지만, 이 정도는 티마로 극복 가능~!!!! ㅎㅎㅎ
"오빠~!!!1 우리 너무 진도가 빠른거 아닌가요?"
"그런가... 난 원래 숙제도 일찍 해버리는 성격이라... 질질 끄는건 그닥~!!!"
원래 웃음이 많은건지.... 아제개그에도 빵빵 터져준다... ㅋㅋㅋ
"오빠~ 너무 밝은거 같은데..." "알써~ 이정도 어때?" "네~ 좋아요~~"
.
.
.
.
.
키방 후기는 블라인드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빈이..... 추천드린다~!!!!!
다만..... 그녀의 맘을 얻기엔 한시간이 부족할수도 있을듯 하다...
난.... 극복했지만~~~
도전하고픈 횐님들은 어여 고고하시길~!!!!!
세빈아... 또 발사를 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ㅠㅠㅠㅠㅠ
오는 길에 다리풀려 브레이크에 힘이 안들어가 제1경인에서 뒈지는줄.. ㅋㅋㅋ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