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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대떡방 & 강남대쉬
아가씨 예명 : 달자
요즘 날씨가 미쳤네요. 주말에도 추워서 나가기가 두렵네요~~ㅠ
그래도 달릴때는 밖으로 나와야겠죠.ㅎ 처음 가보는 강남대쉬.. 생각보다 예약은 어렵지 않게 하고
바로 달려봅니다. 후기와 프로필를 보고 원래 엘리씨 예약할려다 야간조여서 부득히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달자씨로 급 선회해서 바로 접견을 했습니다. 요즘은 오피보다 빌라가 대세인가 보네요. 다행히 주차는 주변에
될만한 공간이 있어 쉽게 주차를하고 알려주신 호실로 올라가 노크를 하니.. 갑자기 바로 제 얼굴 정면으로
단말머리의 달자씨가 얼굴을 들이대서 깜짝 놀랐습니다. 여기서부터 4차원끼가 보였네요.ㅎㅎ
깜짝 놀랐다고 하니 반가워서 그런거라고.. 그러면서 팔짱을 끼네요. 무지 붙임성이 있어 보여서 좋았습니다.
어색함도 없고.. 그러더니 알아서 시원한 음료수를 갖다주더니 갑자기 팬티만 남기고 겉옷을 벗어버리네요.
덥다면서..ㅎ 방이 난방이 잘되서 그런지 덥긴하네요.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오니 제 몸에 묻은 물기를 닦아주네요.
그러더니 갑자기 제 앞에 서서.. 저를 꽉 끌어안네요.. 그러더니 딮키스를 해주네요. 이건 예고도 없이 갑자기
이루어지네요. 그러더니 저를 침대로 이끌더니 다시한번 진한 딮키스를 하면서 저를 눕히고는 귀와 목과 가슴을
혀로 애무 해주는데.. 찌릿찌릿하네요. 그리고는 아래로 내려가 제분신을 BJ 해주는데 깊게 해주다 혀로 귀두를
자극 해주는데 느낌 아주 좋네요. 그러다 69 자세를 취해주는데 빵빵한 엉덩이 사이의 봉지가 벌써 뜨겁네요.
혀로 봉지를 자극해주니 금새 봉지가 젖어오네요. 제분신도 급 흥분해서 달자씨한테 CD를 요청하고 바로 정상위로
삽입을 합니다. 어느정도의 쪼임이 있어서 그런지 느낌이 강하게옵니다. 달자씨도 흥분을해서 본인 가슴을 애무해 달
랍니다. 자연산 B컵의 슴가여서 그런지 부드럽고 만지기 무지 좋습니다. 특히 본인 성감대가 젖꼭지여서 그런지
젖꼭지 애무시 무지 신음소리를 내면서 강한 자극을 받는거 같네요. 그모습에 저는 더 흥분이되어 발사의 신호가와
자세를 바꿔 제가 좋아하는 후배위로 삽입을하여 강강강으로 플래이를 하니 달자씨도 많이 느끼는지 상체를 숙이고
엉덩이를 더 들어주면서 즐기네요. 엉덩이도 오리 엉덩이여서 시각적으로도 흥분되지만 두손으로 만지면서 플래이를
하니 무지 흥분이 되네요. 그래서그런지 얼마를 버티지 못하고 후배위에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30분 타임여서 좀 아쉽
네요. 담에는 50분으로 예약을해서 차분히 즐기고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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