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워터밀
아가씨 예명 :진주
날씨도 드럽게 추운데, 급달림은 어쩔수 없군요.
간만에 달림은 역시나 자주보던 언니로~ 바로 예약하고
홍대로 고고~ 역시 홍대 거리는 추위때문인지 한산합니다.
그렇게 도착해 젊은 실장님 안내로 티에 들어가 따뜻한 물로 샤워
하니 한결 좋쿤요. 그렇게 누워 살짝 잠을 청하려니.... 똑똑~
긴머리에 진주가 오빠~ 하며 반겨줍니다. 수건까는 진주 엉덩이 스담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베드에 앉아 딥키스~ 원피스 탈의하고
본격적으로 여상으로 삼각애무 시전~ 바로 bj~ 맛나게 똘똘이 시식중인
진주 다리잡고 돌려 69로 진주조개 맛봅니다. 한동안 서로 맛나게 시식하다.
여상으로 진주 들어오는데... 아~ 간만이라 그런지 오래 못버티고 진주
엉덩이 잡고 잠시 스탑!! 다시 정상위로 천천히 돌진~ 하지만, 역시나 오래
못갈것같아 바로 강강으로 돌진~ 진주도 신음소리 지르며, 들썩들썩~
시원하게 발싸합니다. 그래도 간만이라 그런지 좋네요, 시간을보니 10분정도
남은듯~ 진주 콘 빼고 옆에 앉아 담배타임 갖으며 이것저것 이야기하다보니
1차 벨이... 천천히 일어나 옷입고, 살짝 작별키스하고 배웅해주는 진주~
밖에 나오니 또다시 매서운 바람과 추위가 ㅋ~~
그래도 그 추위를 뚤코 진주보고온 보람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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