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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서울 & 구로 현아네
아가씨 예명 : 이세영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명절을 앞두고 다들 바쁘시죠? 저도 졸라 바쁘답니다. 달려야지 일해야지 술마셔야지..
암튼, 다들 행복하고 건강한 명절들 보내시고, 편한 고향길 되시길~!!!
이제 이세영 후기를 시작할께요... 반말체입니다. 죄송합니다~!!!!
요즘... 각 업소에서 밀고 있는 99년들이 상당히 많다~~~
물론 이미 발길을 돌린 친구들도 보이고.... 아직도 적응중인 친구.. 이미 적응 완료인 친구~!!!!
그중 눈독을 들이고 있는 처자가 몇 있다...
현아네 매니져중에는..... 이세영, 송혜교, 은유~~~
언제부터 밤을 설쳤는지 기억도 안난다...
습관처럼... 출근부를 들여다보다 출근부가 올라오면 도전~!!! 100통은 기본~!!!!
항상 같은 대답... 마감이십니다~ 마감이십니다~ ㅠㅠㅠㅠㅠㅠ
그제.. 일요일 저녁도 마찬가지........ 눈이 아파온다~ 점점 감긴다.... 출근부~!!!!
헐~ 26통만에 연결.... 출근부엔 송혜교는 없고 이세영만이~~~~
드뎌.... 그녀 예약에 성공을 했다.... 이. 세. 영.~~~~ 넌 뒈졌어~ ㅠㅠㅠㅠㅠ
일요일에 접견한. 로페 엘르와 슈가에 세빈이 땜시 월요일 아침도 개피곤... 거기에 회의~!!!!
모든걸 견디어 낼 수 있었던건 이.세.영~~~~
시간에 맞추어 도착을 한다.... 입구에서 잠시 대기를 명령하는 조실장~ 미우다~!!!!!
담배를 한 대 피우고 입실..... 아~~~ 요 기분 매번 느끼지만서도 아주 조으다~!!
그런데 뒷따라온 조실장엉아의 한마디... 전탐에 매니져가 힘들어서 울었다고~~~~
헐.... 나 같은 회원이 다녀갔구나라는 생각이 잠시 뇌리를 때린다~!! 아 좆되어따~!!!!
얌전모드를 맘 속으로 다짐을 하면서 그녀를 기다린다~!!!
입장하는 이세영........
아~ 왜... 왜... 왜... 예약이 힘들었는지 이해가 간다~!!!
이세영 느낌이 물씬나긴하는데...
내 눈에는 송지효느낌... 내 칭구 눈에는 진세연삘... 한마디로 개이쁘다는거다~!!!
몸매? 실사를 보시라.... 졸라 박음직스럽단 말이다~~~
160 후반대 키에 ... 40 후반대의 몸무게... 가슴은 내 그립감으론 B, 세영이는 C 라고 우긴다~!!! ㅎㅎ
리듬체조를 오래동안 했다고 한다... 당근 군살은 없지 않겠나? 손목쪽을 다쳐서.. ㅠㅠㅠㅠㅠ
다리라인이 아주 잘빠졌다... 것도 탄력이 개쩔게시리~~~~
최근 대학교에 입학을 하셨다고 한다..... 본인의 꿈은 스튜디어스... 그러나 학과는 셰프?
세영이는 말하는 모습이 그 나이대 아이들처럼 통통 튀는 스타일이 아니다..
조근조근하게 참 말을 이쁘게 한다.... 미소도 흘려주면서... 아~ 바로 자빠드리고픈 욕망. ㅠㅠ
1년전쯤 남친.... 지금은 헤어지고... 새로운 남친(?) 암튼~ 그렇다고 한다~~~
아이코스 담배를 하나 물려주었더니, 맛나게 잘도 피운다~~~ 나도 4분 대기후 한 대~~~
텁텁함에 물 한모금씩 마시고 눕는다... 떨려오는 느낌~!!!!
누워서 바라보는 그녀... 진정~ 아름다운 여인네라는 느낌... 귀엽다고 하기엔 조금은 성숙한 느낌~!!!
가볍게 입을 가져가 본다... 자연스럽게 입술이 벌어지면서 혀가 마중을 나온다~!!!
부드럽고 감미롭다.... 아~~ 죄짓는 느낌이 문뜩 스쳐간다. ㅠㅠㅠㅠ
그러나 이미 이성의 끈은 점점 멀어져만 간다..... 아~ 늑대가 되어버리는 제럴드~ 아우~!!!!! ㅋㅋ
손이 슬슬 시동을 걸기 시작한다.... 그녀의 짧은 원피스 아랫쪽으로 히프를 만져본다~
아... 슴살에 리듬체조를 한 엉덩이는 이런 느낌이구나.. 포동포실거리며 탄력 좋은 느낌~~
손이 그곳을 떠날줄을 몰라한다... 점점 팬티위쪽을 더듬는가 싶더만 팬티안쪽으로... ㅋㅋㅋ
밉지 않은 세영이의 제지.... 근데~ 하지말라는건지 위치를 잡아주는건지 헷갈리~!!!
손을 슬그머니 위로 올려 그녀의 가슴을 만져본다....
아~ 크다.. 모양도 참 이쁘장할거 같다... 용기를 낸다~ 그래... 그래..... 잘했어~ 제럴드.....
여기서 부터가 진정한 이세영...... 근데 글로 표현하기엔 넘 위험하다~~~!!!!!
상상에 나래를 펼쳐보시라.... 그 상상 보다는 어마어마한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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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영아~!!!! 너 정말 사람 잡는다..... 아자씨 또 보러 와도 될까?
오빠~! 너무 잘 대해주셔서 고마워요~!!! 다른 오빠들하고는 좀 다르세요.....
잉? 이렇게 했는데 다른 오빠들하고 다른다면.... ㅠㅠㅠㅠㅠㅠ
다른 분들은 손만 잡고 있다 오신겁니까?
나오면서 다시 한 번 뜨거운 포옹과 키스~!!!! 아 증말 개조으다...
아~ 후기를 쓰는 지금도.... 울 이쁜 세영이를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아랫쪽에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영아~ 넌 정말 최고였다~!!! 진짜 칭찬해주고프다~~~~
이상 이세영과 개즐달 하고 온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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