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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이세영)(최초후기/실사) 묻지말고 보시면 됩니다 (16편)

    업소명
    구디 현아네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서울 & 구로 현아네

    아가씨 예명 : 이세영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명절을 앞두고 다들 바쁘시죠?   저도 졸라 바쁘답니다. 달려야지 일해야지 술마셔야지..

    암튼, 다들 행복하고 건강한 명절들 보내시고,  편한 고향길 되시길~!!!

    이제 이세영 후기를 시작할께요...  반말체입니다. 죄송합니다~!!!!


    요즘...  각 업소에서 밀고 있는 99년들이 상당히 많다~~~

    물론 이미 발길을 돌린 친구들도 보이고....   아직도 적응중인 친구..  이미 적응 완료인 친구~!!!!

    그중 눈독을 들이고 있는 처자가 몇 있다...

    현아네 매니져중에는.....  이세영, 송혜교, 은유~~~

    언제부터 밤을 설쳤는지 기억도 안난다...

    습관처럼...   출근부를 들여다보다 출근부가 올라오면 도전~!!!   100통은 기본~!!!!

    항상 같은 대답...  마감이십니다~  마감이십니다~  ㅠㅠㅠㅠㅠㅠ


    그제..  일요일 저녁도 마찬가지........   눈이 아파온다~  점점 감긴다....   출근부~!!!!

    헐~ 26통만에 연결....  출근부엔 송혜교는 없고 이세영만이~~~~

    드뎌....  그녀 예약에 성공을 했다....   이.  세.  영.~~~~    넌 뒈졌어~ ㅠㅠㅠㅠㅠ


    일요일에 접견한.  로페 엘르와 슈가에 세빈이 땜시 월요일 아침도 개피곤...  거기에 회의~!!!!

    모든걸 견디어 낼 수 있었던건 이.세.영~~~~

    시간에 맞추어 도착을 한다.... 입구에서 잠시 대기를 명령하는 조실장~  미우다~!!!!!

    담배를 한 대 피우고 입실.....   아~~~  요 기분 매번 느끼지만서도 아주 조으다~!!

    그런데 뒷따라온 조실장엉아의 한마디...  전탐에 매니져가 힘들어서 울었다고~~~~

    헐....   나 같은 회원이 다녀갔구나라는 생각이 잠시 뇌리를 때린다~!!   아  좆되어따~!!!!

    얌전모드를 맘 속으로 다짐을 하면서 그녀를 기다린다~!!!

    입장하는 이세영........


    아~ 왜...  왜... 왜...  예약이 힘들었는지 이해가 간다~!!!

    이세영 느낌이 물씬나긴하는데...

    내 눈에는 송지효느낌...   내 칭구 눈에는 진세연삘...     한마디로 개이쁘다는거다~!!!

    몸매? 실사를 보시라....  졸라 박음직스럽단 말이다~~~

    160 후반대 키에 ...  40 후반대의 몸무게...  가슴은 내 그립감으론 B, 세영이는 C 라고 우긴다~!!! ㅎㅎ

    리듬체조를 오래동안 했다고 한다...  당근 군살은 없지 않겠나?  손목쪽을 다쳐서..  ㅠㅠㅠㅠㅠ

    다리라인이 아주 잘빠졌다...   것도 탄력이 개쩔게시리~~~~

    최근 대학교에 입학을 하셨다고 한다.....  본인의 꿈은 스튜디어스...  그러나 학과는 셰프?


    세영이는 말하는 모습이 그 나이대 아이들처럼 통통 튀는 스타일이 아니다..

    조근조근하게 참 말을 이쁘게 한다....  미소도 흘려주면서...   아~  바로 자빠드리고픈 욕망. ㅠㅠ

    1년전쯤 남친....   지금은 헤어지고...   새로운 남친(?)   암튼~  그렇다고 한다~~~


    아이코스 담배를 하나 물려주었더니, 맛나게 잘도 피운다~~~   나도 4분 대기후 한 대~~~

    텁텁함에 물 한모금씩 마시고 눕는다...   떨려오는 느낌~!!!!  

    누워서 바라보는 그녀...  진정~ 아름다운 여인네라는 느낌...  귀엽다고 하기엔 조금은 성숙한 느낌~!!!

    가볍게 입을 가져가 본다...   자연스럽게 입술이 벌어지면서 혀가 마중을 나온다~!!!

    부드럽고 감미롭다....  아~~  죄짓는 느낌이 문뜩 스쳐간다. ㅠㅠㅠㅠ

    그러나 이미 이성의 끈은 점점 멀어져만 간다.....   아~ 늑대가 되어버리는 제럴드~  아우~!!!!! ㅋㅋ

    손이 슬슬 시동을 걸기 시작한다....   그녀의 짧은 원피스 아랫쪽으로 히프를 만져본다~

    아...  슴살에 리듬체조를 한 엉덩이는 이런 느낌이구나..   포동포실거리며 탄력 좋은 느낌~~

    손이 그곳을 떠날줄을 몰라한다...   점점 팬티위쪽을 더듬는가 싶더만 팬티안쪽으로...  ㅋㅋㅋ

    밉지 않은 세영이의 제지....   근데~   하지말라는건지 위치를 잡아주는건지 헷갈리~!!!

    손을 슬그머니 위로 올려 그녀의 가슴을 만져본다....

    아~  크다..  모양도 참 이쁘장할거 같다...   용기를 낸다~  그래...   그래.....   잘했어~ 제럴드.....

    여기서 부터가 진정한 이세영......   근데 글로 표현하기엔 넘 위험하다~~~!!!!!

    상상에 나래를 펼쳐보시라....   그 상상 보다는 어마어마한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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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영아~!!!!   너 정말 사람 잡는다.....     아자씨 또 보러 와도 될까?

    오빠~!   너무 잘 대해주셔서 고마워요~!!!   다른 오빠들하고는 좀 다르세요.....

    잉?  이렇게 했는데 다른 오빠들하고 다른다면....  ㅠㅠㅠㅠㅠㅠ

    다른 분들은 손만 잡고 있다 오신겁니까?

    나오면서 다시 한 번 뜨거운 포옹과 키스~!!!!   아 증말 개조으다...


    아~   후기를 쓰는 지금도....  울 이쁜 세영이를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아랫쪽에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영아~  넌 정말 최고였다~!!!   진짜 칭찬해주고프다~~~~


    이상 이세영과 개즐달 하고 온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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