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 기회를 주신 꿀달림 님과 여탑관계자분들 그리고 강남 DASH 측에 감사 드립니다.
DASH 는 에이스 엘리언니 처음보고 정말 기억이 좋았던 곳이라 이번에도 엘리 보려 했으나 미출근...
시간 맞는 언니 중에 지혜 언니 보게 되었습니다.
어제 갑자기 눈이 많이와서 10분전에 실장님께서 지혜 언니가 차가 막혀 늦는다고 알려 주셔서
갑자기 눈이 온걸 어쩔 수 없는 상황인걸 알고 있어서 잠시 더 대기하다가 언니 접견했네요.
입장하니 많이 기다리셨나고 죄송하다고 하면서 존댓말 써주는데 제가 말 편하게 하면 보통 언니들도
편하게 하는데 존댓말 꼬박 꼬박 써주면서 모시는 느낌이라 귀빈 대접 받는 줄 ㅋ
프로필대로 160 정도 키에 와꾸랑 몸매는 평범한 편이고 살짝 까무잡잡한 피부입니다.
샤워서비스도 부드럽게 귀빈 모시듯이 살살 씻겨주시고 본격적으로 침대로 이동~
침대에서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먼가 제가 먼저 해주길 바라는 느낌인데 제가 시체족이라 가만히 있으니
언니가 먼저 가슴애무 들어오네요. 살짝 강하게 적극적으로 가슴애무 해주고 BJ도 정성이 느껴지게끔 열심히 해 줍니다.
공수교대 후 제가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애무, 꽃잎애무 하는데 언니가 흐읍 흐읍 하면서 숨을 참는듯한
신음소리를 내는데 먼가 욕정을 참는듯한 느낌이라 오히려 더 흥분되고 좋더군요.
그래서 피치 올려 삽입 정상위로 붕가붕가, 뒤치기로 붕가붕가~
언니가 조임은 보통인데 젤 안바르고 삽입했는데도 제가 오래하는 편이라
보통 언니들 오래하면 마르고 콘돔때문에 아프다고 하는데 수량이 마르지 않고 넉넉해서 좋더군요.
수량을 느끼며 여상으로 붕가붕가 하는데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겠으나 언니가 느낄꺼 같다고 하더니
움직임이 격렬해져서 저도 흥분되서 다시 정상위로 피치 올려 발사했네요.
와꾸와 몸매는 평범한 편이지만 반응이 좋고 끝나고 나서도 집에 갈때까지 존댓말 해가며 귀빈 대접하듯
손님 모시는 마인드가 훌륭한 언니였습니다.
언니가 사진찍는걸 많이 안 좋아해서 실사는 실패했네요. 저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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