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금천 국빈관
아가씨 예명 : 미나
1월 30일 화요일 눈이 펑펑오네요!!
신년회겸 같이 일하는 분들과 오후 5시부터 경복궁역 음식문화거리 서촌계단집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소라숙회랑 해물라면이 맛있네요ㅋㅋ
눈도 마니오고 다들 집에 어떻게 가냐는 걱정을 하면서 급하게 쭉쭉 들이켰습니다.
저녁 8시인데 3명이서 맥주 1병 소주 7병 깠네요ㅋㅋ
진하게 먹구 딱 1차로 깔끔하게 끝내고 각자 집으로 ㄱㄱ
그런데 저는 덜취할때마다 똘똘이가 문제더라구요ㅠ
항상 술에 덜취하면 유흥이 너무 땡김@@
바로 국빈관에 전화해서 예약을 합니다. 그러나...보고싶었던 앨리스는 이미 예약 완료ㅠ
그냥 집에 갈려는데 실장님이 미나를 엄청 추천해 주시더라구요ㅎㅎ
앨리스는 담에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국빈관으로 출발!!
입구에 도착하여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미나의 첫인상은 작고 요염한 고양이 느낌이 매우 드네요!
섹시한 와꾸에 구리빛 피부 그리고 가슴이...완전 크네요ㅋㅋ
속옷도 가터밸트 같은걸 입고 있어서 엄청 꼴릿합니다!!
전 인사만하고 바로 옷 다 벗었습니다ㅋㅋ
샤워도 꼼꼼히 한후 본겜으로 ㄱㄱ
미나가 생긴거처럼 엄청 요염하네요~ 제 다리부터 배배꼬듯이 마구 절 덮쳐줍니다ㅋㅋ
너무 기분 좋아서 슬로우 슬로우를 계속 외쳤습니다ㅋㅋ
이젠 제 차례~ 미나의 약점이 어딘지 공략해 봅니다.
키스부터 목 가슴 배 거기까지 마구 훍어줍니다~
젤 약한곳은 귀인거 같아요~ 움찔움찔 하더라구요^^
근데 미나가 대박인거... 가슴에서 모유가 나옵니다!! 완전 깜놀 했어요!!
저는 모유 나오는 언니가 첨이라 진짜 마구 짜먹었습니다ㅋㅋ 달달함ㅋㅋ
애무가 끝나고 정삽입 옆으로 뒤로 막막 하다 발사~~^^
2018년 서울에. 첫눈 오늘날 행복한 달림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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