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등장하는 별하 M
뽀얀 피부, 동안의 얼굴에 상큼하게 웃으며 점차 다가오는데 그 모습에 놀란 탐엔탐스!!
탐 : "헉, TV에서 자주 본 언니다"
별 : "어머, 오빠 누군데? 나 누구 닮았어?"
탐 :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거 머야....채정안 친한 후배인데...."
별 : "그게....누구지?"
급하게 스맛폰을 뒤적거리던 탐엔탐스는 결정적인 사진 한장을 별하에게
들이 밀었고 그 사진을 본 별하는 눈동자에 하트 뿅뿅을 수백게 날리고 있었습니다.
우리 여탑 옵`s 배우 장희진을 아시나요?
별하M 와꾸가 여신급 으로 배우 장희진 싱크 99% 이상 나오더군요
"아니 세상에 너처럼 이쁜 아이가 왜 여기에 숨어 있었던거지?"
(별하는 탐엔탐스의 칭찬에 취해 아직 눈동자에 하트 수백게가 빙글빙글 거립니다)
그녀를 표현하자면 .... B컵 165 23살 이라지만 딱 봐도 미성년자 페이스
요즘 야식을 폭풍흡입하여 똥배가 좀 나와 걱정이라지만 아~~~~무 문제 없어요
전~~~~혀 문제 없죠! 모든건 얼굴이 커버 합니다.
어디서 이런 물건이 꽁꽁 숨어있었는지 왜 이제서야 숨은 보석을 찾은건지 안타까우면서 기쁘네요
별하는 본인의 소프트함을 매우 미안해하지만 탐엔탐스는 오히려 고마웠습니다.
너 처럼 이쁜 아이가 수위까지 쎄면 다른 언니들 굶어 죽을지도 몰라!! 전~혀 미안해 하지마
T 안에서 무슨 이야길 했는지 기억이 하나도 없고.. 지금도 탐엔탐스의 머릿속엔 그녀의 와꾸만 떠오르네요
보는 내내 감탄이 절로나와 침이 질질새어버린 쪽팔린 기억만 조금 있고,
달콤한 키스와 자연스레 가슴까지 오픈하여 맛있게 날름날름 했던 딱 그정도의 기억 뿐
아차, 입은듯 안 입은듯 한 별하의 빤쮸도 기억이 나는것 같은데....
워낙 솥트한 탐엔탐스라서 그 이상 진도는 상상도 못하죠~
그간 유흥을 접하며 많은 여성을 봐왔지만 세손가락 안에 들어오는 와꾸패왕!!
컴플렉스라며 통통한 하체에 불만이 많은데 오히려 장점 아닌가요? 후훗~
출근부 문제와, 일요일 늦은 저녁시간임에 불구함에도 출근시 빈타임 없이 갯수 꽉꽉 채워가는
숨은 예압여를 반드시 체크 체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