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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찰떡궁합
아가씨 예명 :은지
우선 가까운 찰떡궁합에서 이벤트가 있어 지원했는데 이벤트 당첨된 것 감사합니다.
누구를 볼까 하며 고민을 했는데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사람은
수지(+1) 언냐 존예라는 말에 필이 팍 꽃혔는데.....
예약하려고 하니 수지 언냐는 원가권 제외라네요...하은이도 제외...ㅠ.ㅠ
그러다 보니 주간에 예약하려는 폭이 확 줄어 들었습니다...
그런데 출석부를 보던 중에 은지가 딱 올라와 있네요.
예전에 은지 두번이나 즐떡한 기억이 있었는데
한동안 주간에 않보이고 간간히 보이면 야간에만 일을 했었던 친구입니다.
왠일로 오늘은 주간에 일을 하네요. ^^
잘 되었다 싶어 즐달의 기억을 떠올리며 은지를 예약 했습니다.
들어간 호실에 문이 열리는데 은지가 반겨 주네요.
다시 온다는 약속을 지킬려고 왔다고 하자 엄청 좋아해줍니다.
은지는 성격이 매우 털털합니다. 그리고 화끈하죠.
그래서 손님과 마음만 잘 맞으면 열심히 서비스 해주려고 노력하는
친구입니다.
시간 관계상 수다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얼른 샤워하고 나와서 배드에
누워서 기다려 봅니다.
올탈한 은지가 씻고 나오면서 춥다고 저에게 앵겨오네요. ㅋ ㅋ ㅋ
저의 꼭지를 빨아주더니 밑으로 향하는 은지
제 존슨을 붙들고 쪼옥 쪼옥 빨아주는 비제이를 구사하네요.
크 역시 비제이는 쪼옥 빨아주는 비제이가 젤 좋습니다.
그러다보니 제 존슨도 보조를 맞춰서 힘을 얻네요.
제가 비제이 좋아하는 걸 알기 때문에 한참을 비제이 해주네요.
이제 존슨에 장화를 씌울 시간 여상부비를 다시 해보라고 했습니다.
여상부비 잘 못하는거 알지만...ㅋㅋㅋ
역시나 여상 부비는 못하고 그저 말타기를 해줍니다.
힘들어 할 것 같아서 자세 바꿔 제가 정상위로 달려 봅니다.
은지의 장점은 떡을 함께 즐긴다는 것입니다.
인위적이지 않고 교감만 잘 이루어지면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정상위에서 떡감이 더 좋구요.
발사의 느낌이 슬슬 오길래 뒷치기를 요청했습니다.
뒷치기 허리 붙잡고 팡팡팡, 엉덩이 붙잡고 강강강
하다보니 이내 발사하고 마네요.
마인드 좋고 함께 떡을 질기는 매니저를 만나고 싶은 분은
은지를 보면 즐떡할 것 같습니다.
은지 실사 싫어하는데 ㅋㅋㅋ 어케 어케 실사를 얻어냈네요.
모두 모두 즐떡하시길 바라구요.
은지 접견해 보실 분들은 실사 보고 결정하시길..
참 매니저와의 교감은 즐떡의 비결인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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