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홀리데이에 린다언니를 꼭 봐야겠단 생각이 있었기에
저녁 칼퇴근을 준비하고 있던습니다.
퇴근 시간이 되자 마자 차에 올라 시동을 걸고 홀리데이실장님께 전화해서..
예약잡은 시간보다 3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기에 콜을 외치고
홀리데이로 신속이동한후 홀리데이에 입성....
실장님이 친절히 방안내해주시고 잠시기다리니
린다언니 들어오네요
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했던가...
제가 상상했던 와꾸는 아닌지라 살짝 실망? ㅋ
와꾸가 딸리거나 하진 않습니다.. 제가 너무 기대를해서 그렇죠~
일단 30분을 지체하다 보니 약속이 있었던 저는
시간이 엄청 촉박했고 길 막힐것 까지 생각하니 너무 맘이 급하네요 ㅋㅋ
마음이 급해서 빠르게 침대에 누웠는데
린다언니도 제가 급한걸 아는지..빠르게 행동을 해주시네요 ㅋㅋ
마음이 급해서 린다언니의 서비스를 받을 세도 없이 눕히고 빠르게 역립~~
보통은 역립을 성심성의껏 하지만 어제는.. 그렇네요... 마음이 급해서리....
살짝 맛만 보고 바로 콘돔착용 바로 돌진을 해봅니다~~
열심히 붕가붕가 하는데 린다언니의 오빵~오빵~ 이게 너무귀엽네요 ㅋㅋㅋ..
시간이 없으니 연애 시작과 동시에 끝난거 같습니다.
입실부터 마물까지 20분도 안되서 나왔으니..
근데 마음이 급해서 어쩔수 없었네요..
다음에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다시 한번 가서 제대로 상대해 줘야 될꺼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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