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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목동-M
아가씨 예명 : 앨리스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술 한잔 하고, 2차로 두명씩 헤어졌죠
친구와 목동엠으로 가기로하구 방문.
2명 간다구 전화예약후 방문
호수 지정받고 일단 옷을 갈아 입고 간단히 샤워하고, 편안하게 누워 있었죠. 조금 있다 들어온 안마사 줌마, 이곳 저곳 안마 하는데…… 뭐 다른 곳과 크게 차이가 안나네요. 키가 작고 똥똥한 분.
안마후 언냐를 보는 목적이기에 별다른 느낌 없이 안마 받고, 조금있다가,
언냐 들어오네요. 생각보단 볼륨감이 있네요. 언니가 같이 샤워서비스를 해준다고, 탕으로…….이곳 저곳 세심하게 씻어주네요. 이젠 서비스 차례,
서비스는 에무로부터 시작해서 붕가붕가까지….
전체적으로 괜찬앗구, 여상자세에 죽어낫네요.
마지막 외침까지. 휴, 즐거운 시간였네요. 담에 한번더 방문하면, 다른 언니들도 한번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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