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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제니)부끄앤새침한 이쁘니

    업소명
    산본 렛미인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산본 렛미인

    아가씨 예명 : 제니

     

    원가권 주신 여탑 꿀달림님 산본 렛미인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넘나도 젊게 생기신 실장님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잘 다녀왔습니다.


    1. 환경

      주차 - 첫번째 주차코스 : 이마트..일요일인데 휴무라 지하 공용주차장을 이용하려는데 

             만차입니다. 우엉~!

             에라이 모르겠다. 남들 주차해놓은 길가에 살포시 껴놓고 업장으로 갑니다.

             (역시나 전철이 훨 더 편했을듯 합니다.)

     

      주변 - 주변에 편의점이나 커피숍등 기타등등 많이 있어서 현금인출이나 시간 맞추기 등등 술한잔 하시기도

              나름 편할듯 합니다.(아 이거 어디선가 본 멘트죠?ㅋ 이마트 부근이라 그렇습니다요~)

     

      내부 - or실내가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하지만 샤워장이 별도에 온열기구가 없어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요기도 마찬가지!)

     

    2. 매니저

     일단 한 이쁨 합니다. 제가 매력적이라고 말해줄 수 있는 외모입니다.

     와꾸는 플필보다는 살짝 살이 빠져서 라인이 요즘 스탈(?)이 되어 있네요.

     슴가는 역시 플필 동일한데 제니에게 가슴이야기를  했더니 삐집니다 ㅋ

     그리고,약간은 수줍&새침모드가 있습니다.

     키스도 첨엔 수동적입니다만...흐~(아시쥬?)


    3. 서비스

       제니의 서비스를 받으면서 어~? 했습니다.

       종종 이런 매니저를 보는데요.... 태국에 한국 가기전에 들르는 학원이라도 있는 걸까요?       

       애무&BJ를 하면서 부비신공을 시전합니다.

       부비부비와 애무하면서 왁싱 봉지 둔덕으로 제 허벅지를 비벼주는거 까지...

       이거 참,손을 안댈수가 없게 만듭니다 ㅋ

       아참,샤워섭스때 저는 장난 치면서 친해지는걸 좋아라 하는데 요 새침때기는 살포시 조신모드 입니다.

       뭐 그것도 본겜에선 달라지겠죠?

     

    4. 커뮤니케이션

      전직 쉐프였다는 애가 이렇게 부끄럼이 많아서야 ㅋㅋ 방콕가면 성격 살아날려나요~

      초반에는 의례적인 말만 하다가 방콕이야기 나오니 물꼬가 트입니다.

      말하면서도 은근 눈치를 쓰윽 보는게...눈칫밥좀 먹었을래나요

      아마도 그래서 부끄럼? 새침모드가 보여지는걸지도 모르겠네요.

     

    5. 베드 스토리

      유흥계 공식 삼각애무&BJ를 합니다.

      어느 학원에서 배운건지 붕알도 살포시 물어제끼구요

      부비탐에선 그 학원에 기부금이라도 주고 싶더군요.


      플필에서 보던 얼굴도 살이 좀 빠져서 라인이 살아났던데 몸매도 좋은애가 눈웃음을 치며

      부비를 하면서 살포시 봉지로 감질나게 하니 햐~!!!진짜 ㅋㅋㅋ 오버할뻔 했네요.

     

      이거 은근 호승심이 생깁니다.

      날 이렇게 몰아부치다니요.

      너도 어디한번 보자~라는 심정으로 위에서 아래로 무릎으로 골반뼈로 갈비뼈로~!!

      역시나 제니도 반응이 좋습니다.

      더 이상은 위험하다는 이녀석 말듣고 그제야 합체를 합니다.

      근데 이녀석 진행을 하다보니 신음소리를 학창시절 따먹었던 여자애 소리로 내면서 먼저 키스를 합니다 흐...

      정상위에서도 리액션 좋던애가 폴더-측위-후배위가 가니 아주 죽이는 리액션이 나옵니다.

      ...뒷판 몸매도 좋은애가 신음소리도 좋으니 이 어찌 좋지 않을수가 있겠습니까.

      야호~입니다.


    6.마무리

      진심에서 우러나는 칭찬에는 어느 고래라도 춤을 추지 않겠습니까

      게다가 이쁘니한테는 더욱이죠.

      작은 립서비스로 초반의 새침&부끄럼 모드는 넣어둬~넣어둬~!

      작은 칭찬 하나가 방문하는 횟님 모두의 즐거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제니...다시 보고싶은 매니저입니다.


      다음엔 새로운 레파토리로 다시 봐야겠습니다.

      또한 무척 친절하시고 혹시나 직원인가 싶은 외모의 렛미인 실장님(?)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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