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작성하기 이전에 유명업소에 무료권으로 좋은 시간을 보낼수있게 배려해주신 운영진과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교감 관계자님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꾸뻑~~~~~
명절을 앞두고 빠르게 서울키방을 달리기위해 저녁 늦게 올라오는 출근부를 보고 선탣을 한 영심이
♡영심이♡ (21/160/50/D) 흡연
후기는 딱 하나 즐딸을 약속해 키방 특회님의 실사후기를 참고해서 영심이를 보고 왔어요
신풍역에서 내려 알려준곳을 가는길에 31아이스키림 집이 보여 아이스크림 한통 구매해서 입장
영심이 21살 어린나이의 매미같은 애인모드 장착
영심이 에어빽이 엄청납니다 달리기하면 1등은 무조건 영심이 껍니다
결승선 통과할때 가슴이 먼저 인사할겁니다 아차 뛸때 가슴이 얼굴을 때릴수 있겠네요ㅎㅎ
가져간 아이스크림을 나누어 먹고 배드에 누워서 팔 배개 해주니 탐나다의 입술을 훔쳐갑니다
키스감이 아주 찰집니다
한참을 빨리고 입술 까지 잡아땡기고 나서야 영심이 입에서 해방
영심이 가슴을 만자작 만지작 쏙 들어간 부분을 톡톡 건드려서 하나빼내고 다른 하나 빼내면
먼저 나온 건포도가 춥다며 다시 들어갑니다 ㅎㅎ
두명이 한개씩 나누어 빼내야 다 나올거 같아요
남한산성으로 진군 엥 수비군이 다 휴가 갔나 텅 비었어요
영심아 난 여기까지 너의 공격력을 보고싶다~~~~~~~~
이때부터 오토매틱
탐나다의 진지가 쑥대밭이 됐어요
영심이 무서운 공격수입니다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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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막타임에 와~~~ 다리 힘 다 풀렸어 뒤타임은 어찌해ㅠㅠ
시간을 보니 남은 시간 10분
이제부터는 기념사진 촬영시간 찰칵찰칵
퇴장할때 다리힘 이 풀려 휘청이며 챙반을 쏟은 영심이^^:
티마 피마 모두 굿~~~~~~~~~ 평범한 와꾸에 통 합니다
누워만 있어도 천국입니다
################탐나다의 후기는 only 여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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