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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금천 국빈관
아가씨 예명 : 앨리스
앨리스씨 평이 좋은거 같아 예약하고 갑니다. 실장님께 호수 듣고
갑니다 두근두근
벨을 누르고 기다리니 웃으며 현관문 열어주는 앨리스씨
얼굴은 앳된 영계의 느낌과 청순함과 귀여운 매력있습니다
웃을때 눈웃음이 참 이쁩니다. 몸매는 슬림하니 좋네요
시간이 없기때문에 대화 짧게 한뒤 후딱 씻고 나오네요
나오니 앨리스씨 실오라기 하나 없이 침대에 앉아있습니다 흐뭇
침대에 눕히고 딥키스.. 키스 잘받아줍니다 적극적으로 해줍니다~
제가 먼저 애무합니다. 반응 과하지도 않고 적당합니다. 간만의 달림이라 혼자 흥분해서
길게합니다. 앨리스씨가 겨우 끊어줍니다.
이제 제가 받을 차례, 시간이 없어서 그런지 가슴애무 후딱하고 밑으로 내려가네요
정성스럽게 빨아주네요. 과하지도 약하지도 않게 적당합니다. 두개의 알 빨리는데 참 좋네요
짧은 시간이라 너무 집중한 나머지 흥분도가 최상에 이릅니다. 안되겠다 싶어 바로 콘끼고
여성상위 아 근데 너무 집중한 나머지 금방 신호 옵니다. 앨리스씨 위에서 몇번 쿵쿵쿵 찍
이렇게 시간이 후딱 가버립니다.
너무 아쉬워 다음에 롱으로 끊고 보자고 하고 나옵니다.
마지막 현관앞에서 굿바이 키스까지 마인드 좋습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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