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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도시락에서 모모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업소명
    천호 도시락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천호 도시락

    아가씨 예명 :  모모


    날씨는 춥고 달리긴 달려야 하는데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익숙한 키스방들에 연락을 넣었는데 아쉽게도

    지명 언니들이 일찍 끝난다하고 마감됐다 하고.. 아 이럴때의 난감함 ㅋㅋ

    오케이 오늘은 새로운 곳을 가보라는 거구나 하고 며칠전 보았던 후기를 떠올려 봅니다

    모모 후기가 좋길래 전화 하고 예약 해서 찾아갔지요 주상복합 오피스텔 건물인데 신축이라 깔끔하네요

    꽤 깐깐한 주차관리아저씨 미션을 통과하고 주차 후 올라갑니다

    (무슨 일로 왔냐고 묻더군요 ㅋㅋ 떡치러 왔다가 할려다가 볼일 있어서 왔다고 했습니다)

    30층 이상인 주상복합 오피스텔이라 엘리베이터에 사람도 꽤 있더군요 물론 민간인(?) 처자들도 ㅋ

    살짝 웃어주며 드디어 도착한 모모가 있는 방 앞 ㅎ

    후기에서 알려준것 처럼 벨이나 노크하지 말고 기다리면 문 바로 열립니다

    몸에 촥 붙은 원피스를 입은 모모는 작고 아담한 키에 볼륨있는 몸매와 가슴, 큰 눈, 까무잡잡한 피부..

    개인적으로 좋네요 피부가 꽤 까만 편이고 눈이 워낙 커서 태국언니 같지않고 인도언니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ㅎㅎ

    원래 B코스로 예약 했는데 오픈 이벤트 할인중이라서 C코스로 변경했습니다  60분 + 원샷 + 맛사지 + 핸플


    매미 허물 벗듯 깔끔하고 신속하게 옷을 벗어던진 모모는 내 존슨을 툭 치며 오라고 하더군요 샤워실로 ㅋ

    후다다닭 벗고 졸졸졸 따라 갑니다 천호 도시락은 소속은 대떡방&휴게텔이지만 그냥 한마디로

    오피스텔입니다 쾌적하고 깔끔하고 향기롭고 참 좋네요 특히 모모가 깔끔한 성격이라 더 깨끗했구요

    아무튼 존슨과 똥꼬와 여기저기거기 구석구석 잘 씻어주더군요 물기 닦고 나와서 차 한잔 마시는데

    다 씻고 마무리 한 모모가 춥다며 침대 속으로 쏙 들어가네요 ㅎ

    난 모모를 살살 불러서 번쩍 안았습니다 왜 그 있잖아요 공주 안듯이 안는 그 자세

    그거 자주 하는데 언니의 몸무게를 직접 측정 할수 있어서 좋더군요 ㅎ

    프로필과는 약간 다른데 모모 언니 150대 후반의 키와 40 중반대의 몸무게를 가졌습니다

    모 회원님 후기에서처럼 키 크고 늘씬하진 않지만 우리나라 여자들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든

    환상적인 몸매를 가졌더군요 아주아주 잘록한 허리와 굴곡진 힙 그리고 좋은 슴가.. 몸매 예술입니다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가서 영어로 얘기 나누며 천천히 진행했네요 공격 들어오길래 맘껏 받아주다가

    이제 공수 전환을 하구 갈고 닦은 솜씨로 타이 보지를 공략합니다

    입으로 혀로 정성스레 온몸을 빨고 핥고 애무 해주니 못 참겠는듯 몸을 비틀며 신음을 내더군요

    (연기가 아닌 진짜라 믿고 싶습니다 ㅋㅋㅋ) 서로 맛보기 한 후 본격적인 삽입이 시작되었는데요

    우선 날 눕히고 내 위에 올라가 꼽더니 앞뒤로 하체만 살살 움직이네요 남자를 아는 모모 ㅋ

    여상위 남상위 정상위 후배위 몇가지 체위로 바꾸다가 (매우 매우 심한 토끼라서 ㅋㅋㅋ)

    뒷치기로 마무리를 했네요 시원하게 간만에 쐈습니다 ㅋ 다 싸고 보니 시간이 아주 아주 많이 남았어요

    약간 노곤해서 누워있으니 맛사지 해주더군요 정통은 아니구 그냥 살짝 살짝 하네요

    뭐 상관없죠 맛사지 받으러 온 곳이 아니기에! 맛사지 후 핸플을 시전하는데 아 늙고 지쳐서 그런지

    핸플 마무리가 안되네요 입으로 손으로 여기저기로 다 해주는데 나도 발기는 되는데 사정이 안되는겁니다

    핸플 해줄때 언니 여기저기 다 만지고 빨고 해봤는데 아쉽게도 투샷 발사는 실패했네요 ㅎㅎ

    하지만 뭐 싸는것 만이 능사는 아니니까요 열정적인 시간이 다 지난 후 다시 한번 샤워서비스로 마무리하고

    사진을 찍자고 해볼까 했지만 미리 실장님께 물어보지도 않았고 후기에 보니 안 찍는다길래 입 피곤할것 같아서

    그냥 쿨하게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ㅎ 아쉬운 맘에 엘레베이터 기다리며 창 밖 석양 한장 찍었네요

    도시락에 있는 언니 조만간 다 보렵니다 레알 20살도 있다던데요 아 기대됩니다

    조금은 풀렸지만 아직은 추운 날씨 긴장 놓지 말고 건강과 운전과 달림에 유의하세요 ^^


    허접한 후기이지만 오직 여탑에서만 볼수 있습니다


    추천 : 아담녀 좋아하는 분

             피부 까만녀 좋아하는 분

             언니를 들고 박아줄수 있는 기본체력이 있으신 분


    비추천 : 키 큰 육덕 글래머 아니면 안 꼴리는 분

                여자의 매력은 하얀 피부라고 생각하는 분

                언어가 통해야만 즐달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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