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and 신천 모델
아가씨 예명 : 지나양
급꼴신이 강릠하여 어쩔수 없이 다녀온 모델 ㅋㅋㅋㅋ
어쩔수 없는건 아니엇고 제가 가고싶엇어요
지나 매니저 한번 보고싶엇는데
계속 전화할때마다 지나는 타임 안맞거나 쉬는날..
삼세번의 시도 끝에 토욜날 접견 얏호~~~!!
지나 역시 프로필에서 보던거와 거의 흡사합니다
다른데는 프로필로 구라많이 까던데...그래서 당한게 한두번이
아니엇거든요 근데 지나는 괜찮네여 와꾸도 그렇고
연애 스킬이나 아직 남자 다루는법은 어리기도 하고 일한지
얼마 안된거같아 보이는 느낌은 많이 받앗습니다만
꾀부리고 빼고 이런건 하나도 없이 열심히 하는게 보여서
서비스 때나 연애 할때 진심으로 느껴져서 만족을 햇네여 ㅋㅋㅋ
어차피 그렇게 서비스 따지는것도 아니고 전 극 와꾸파이기에...
지나 와꾸에 만족을 하고 접견햇다는것만으로 만족햇지요~~~
추천을 드리자면,
와꾸족, 슬림족, 영계족 분들은 하루빨리 접견해보시길 권장드리고
육덕,서비스,시체 분들은 패스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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