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로열패밀리
아가씨 예명 : 시온
역시나 회사서 일 종나 하기 싫습니다.
출근부 뒤적이고 있는데 미니미니한 99가 보이네요. 이름미정에 이틀차!!!!
혼자가기싫어 친구 꼬셔서 5시 겟
친구 좀 늦어서 혼자 먼저 입장~~
치카하고 들어가 있으니
아주 작고 마른 친구가 들어옵니다.
이틀날인거 치고는 애인모드가 좋네요.
앉아있었는데 바로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막 조잘조잘됩니다.
말하면서 손도 잡으면서 스담하길래 음 블라로 보고 나온건가 생각했는데 이틀차 맞다 하네요.
키큰 친구가 자기 친구고 그친구가 가보자해서 일하게 됬다네요.ㅎㅎ
대화에는 큰 무리 없는 친구입니다.
키스타임에서는 무리없이 진행되다가 아직 이틀차여서 그런지 좀 겁내합니다.
서투르진 않은데 막 과하지도 않네요 ㅎㅎ
그래도 나름 노력하려 합니다.
잘 노력하고 적응하면 나아질거 같아요~~
조그마코 마른 어린 친구랑 재밌는 한시간였습니다.~
친구는 엔젤봤는데 나도 엔젤볼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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