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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및 프롤로그
오늘 왠일로 낮에 시간이 되어 사이트를 뒤져보니
동네 근처라 유일하게 가는 비타민 뉴페이스 정보가 있네요.
머 고민같은거는 짧게 하는거니까 바로 예약 걸어봅니다.
급캔으로 비어 있는거라 운 좋게 보게 되었습니다.
-. 언니
업체스펙 못 따왔네요. 나중에 출근하면 그때 수정하던가 할게요.
비쥬얼이 업체 프로필에서는 높게 측정되어 있었고 무엇보다도
갓 스무살이었습니다.ㅎㅎ
몸매는 슬림 쪽은 아니고 그렇다고 뚱은 아니지만 통은 모르겠네요.
제 기준에는 통도 아니었지만 그냥 좋은 몸매인걸로~
-. 내용
급하게 달린거에 전날의 과음에 피곤이 쌓여 공격력이 가뜩이나 없는
날이었는대 원래도 선비모드이다 보니 더욱 더 처져있는 상황이었네요~
그냥 아이 비쥬얼은 예쁘장한대 아예 업계NF여서 그런지
때가 전혀 안 묻어있습니다. 또 이런 스타일을 보면 불타오르기 보다는
그저 그런 분위기가 부담스러워서 정말 간만에 수녀님 모드로
대화에 대화만 하다가 나왔습니다. 그 작은 어떠한 터치도 없었고
그 이상의 것은 생각도 나질 않는 그런 자리였네요.ㅋㅋ
다른 누군가가 길을 닦아 놓으신다면 몰라도 저는 더럽히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아이 비쥬얼도 나쁘지 않고 마음씨가 착한 아이입니다.
그럼 다음에 또 다른 후기로~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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