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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서 블링블링
아가씨 예명 : 윤서
거주하는 곳과는 거리가 있는데 근처에 업무상 볼일이 있어 그 동안 눈 여겨본 윤서 매니저 예약했습니다.
발산역 근처는 초행이였지만 동네가 워낙 깔끔하고 위치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정말 좋은건 근처에 주차장이 있다는 것 넘나 좋아 가격도 저렴하고.
잘생기고 매너좋은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입장.
업소는 깨끗한데 마침 동파로 인해 따뜻한 물이 세면대에서는 나오지 않는 상황.
양치는 괜찮은데 손 씻으려고 하니까 정말 손 얼듯.
준비 다 끝내고 기다리니 바로 윤서매니저 등장.
첫인상 슬림하고 업소필이 전혀 안나는 24살 딱 그 나이로 보이는 언니.
다만 조금 아쉬웠던 건 머리결이 너무 푸석 ㅠㅠ 에센스 바르면 좋을텐데.
바로 플레이 시작했는데 남자가 뭘 원하는지 정확하게 꿰고 있는 윤서 매니저.
피부도 좋고 무엇보다 역립 반응과 공격력 또한 최상급.
더욱 놀란건 그냥 노 터치에 얘기만 하는데 너무 촉촉하게 젖네요. 물티슈로 닦아야 할 정도로....
시원하게 마무리 한 후 다음을 기약하며 인사.
총평 - 거리가 좀 멀었지만 매니저 하나 보고 갈 만한 곳. 무엇보다 업소 주면 환경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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