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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우선 무료권을 선사해 주신 이벤트관리자님과 꿀방장님, 워터밀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후기에 주인공은 워터밀에 에이스 오브 에이스인 이랑 매니져입니다.
경매 낙찰가 370,000 점~~ 전혀 아까움 없이 달리고 왔습니다.
낙찰된 시스템은 정가 15만원짜리인 떡 30분 + 핸플 30분.... 아주 좋은 시스템.
반말체로 진행하오니 양지 부탁드립니다.
경매에 존심 싸움으로 힘들게 낙찰후 워터밀 라인업을 살핀다...
이랑... 첫눈에 낙점. 가고픈 날 야간에 예약을 시도했으나. 극 주간조인 이랑~!!!!
결국.. 그녀가 나오는 주간에 맞춰 예약후 방문한다.
핸썸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입실~!!!
시설은 예전 핸플이나, 휴게텔 시스템... 작은 티안에 샤워실이 같이~~~
빨간색 안마 베드..... 추억~~~
잠시후 입장하는 이랑 매니져......
플필보다는 조금 들어보이는 년식이지만... 갸녀리고 이쁘다~~~
담배와 함꼐 잠시 대화를 한다. 얼굴도 비쁜것이 말하는것도 참 이쁘다~~
근데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이..... 그러나 이내... 에이 보긴 어디서 봐.... ㅋㅋㅋㅋㅋ
담배를 소등후 자연스럽게 베드에 누워 기지개를 켜고는 그녀를 느껴본다...
어훗.... 혀가 솰아있다.. 살아 있는게 아니라 춤을 춘다~~~~
아니.... 이런 혀질을 느껴본게 언제쯤인지.... 현역중에는 셩이 빼고는~!!!!
키스.. 가슴을 지나 아래로 서슴없이 내려간다
오빠 곧휴 크다~ 근데 알은 대박이다~~~~ ㅋㅋㅋㅋㅋ
알의 역사에 대해 잠깐 설명 해줬드만 엄청 조아라한다.... ㅋㅋㅋㅋ
아주 황홀한 느낌의 비제이를 오랜 시간동안 이어준다.....
여기서 올챙이를 보려고 하는건지는 몰라도 정말 느낌좋은 스킬을 보여준다...
잠시후.... 오빠~ 내가 올라갈까? 아니면 오빠가 올라올래?
임무교대..... 나도 당신꺼 음미하자~~~~
작은 가슴이지만 느낌 좋게 자리잡은 가슴..... 피부감 역시 조으다~!!!
보드라운 피부도 비부지만 냄새 또한 코끝을 자극시키기 충분하다~~~
잠시 혀로 어루만져 드린후, 아래로 내려간다~~~
이쁜게 자리잡은 옹달샘... 조금은 년식이 있어 보이지만 빨기 참 좋게 여물었다~~~
부드럽게 아주 부드럽게 시작을 한다..... 어랏~ 시작한지 얼마 안지나 그녀의 몸이 꼼지락 꼼지락~~
휴게 언니한테는 찾아보기 힘든 샘물로... 졸졸에서 점점 줄줄로~~~~
첫탐이라 그런건가? 점점 많은 양의 수분을 흘려주신다.. 맛있게 얌얌.... 얌얌~~~
오빠 이제 그만...... 그래 이정도면 딱 적당할듯 하기에... 그녀에게 담을 맡긴다~~
콘을 이쁜게 끼워준다... 아~ 콘만 끼면 조금 수그러드는 이 몸쓸병~~~ㅠㅠ
더 가라 앉기 전에 진입을 한다.... 으쌰~ 으쌰~~ 으싸라 으쌰~~~
이랑이의 미트질도 아주 느낌이 좋다.. 아래에서 팅겨주고 자세를 틀어주는 느낌이 조으다~~
좀 더 깊이 삽입이 되는듯한 쾌감~ 벌써 땀이 송글송글~~~~~
그녀에게 공격권을 양보한다.... 여상으로 자세를 잡고는 ~~
캬~~~ 스킬이 아주 장난아니게 찰지다....
이어지는 뒷치기... 옆치기.... 다시 정자세~~~~
그러나... 그러나... 역시 콘돔~ 사가미를 준비할 껄 그랬나? ㅠㅠㅠㅠ
늘어져 가는 이랑이에게 스톱을 외친다.....
콘을 제거하드만.... 헐~~~ 열심히 비베이와 핸플~~~
아~ 이람 곤란한데... 좀 쉬었다 하지... ㅠㅠㅠㅠㅠ
다시 스톱~!!!!! 잠시 담배 탐을 가져본다.....
담배와 함께 노가리 모드 돌입....
아~~~~~ 이랑이.... 전직 핸플녀였다고 한다...
끝나고 확인결과... 안양권에서 에이스 먹던~ 단속후 인천 계산동 해라에서도 에이스~
예전 후기를 검색해보니.... 내가 쓴 후기도 있군.. 건이형. 케이제이투. 상큼하게... 등등
다를 칭찬 일색의 후기들......
대화를 마치고... 그녀가 다시 핸플 공격을 시작한다~~
갠적으로 핸플에 익숙해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붕 보다 느낌이 더 좋은듯 하다~~
풀발기후 그녀에게 하비욧을 제안한다... 역시 방어 기술 조으다.ㅋㅋㅋ
한참을 하뵷 공격을 시도한 후 다시 발라당 누운체~~
그녀의 입술과 가슴과 옹달샘을 느끼며..... 아주 적절한 타이밍에 발사를 한다~~
"지지지지직~~~~~~~~~~~~~~~~~~~~~~~~~~~"
아~~~ 좋다.. 근데 천정에 별이 넘 많이 나타났다가 사라진다.ㅠㅠㅠㅠㅠ
얼마만에 이런 짜릿함을 느낀건지..... 키방과는 또 다른 맛~~~~~~
마지막으로......
이랑아~ 진짜 이번주에 다시 함 보자...
이제야 너가 누군지 알게되었어.... 그때 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렴~!!!
이상 워터밀의 간판 이랑이와 개즐달하고온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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