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이랑) 6년만에 재회... 변함없는 사랑스러움 (실사...)

    업소명
    홍대 워터밀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이랑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우선 무료권을 선사해 주신 이벤트관리자님과 꿀방장님, 워터밀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후기에 주인공은 워터밀에 에이스 오브 에이스인 이랑 매니져입니다.

    경매 낙찰가 370,000  점~~  전혀 아까움 없이 달리고 왔습니다.

    낙찰된 시스템은 정가 15만원짜리인 떡 30분 + 핸플 30분....  아주 좋은 시스템.

    반말체로 진행하오니 양지 부탁드립니다.


    경매에 존심 싸움으로 힘들게 낙찰후 워터밀 라인업을 살핀다...

    이랑...   첫눈에 낙점.    가고픈 날 야간에 예약을 시도했으나.  극 주간조인 이랑~!!!!

    결국.. 그녀가 나오는 주간에 맞춰 예약후 방문한다.

    핸썸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입실~!!!

    시설은 예전 핸플이나, 휴게텔 시스템...   작은 티안에 샤워실이 같이~~~

    빨간색 안마 베드.....   추억~~~


    잠시후 입장하는 이랑 매니져......

    플필보다는 조금 들어보이는 년식이지만...  갸녀리고 이쁘다~~~

    담배와 함꼐 잠시 대화를 한다.  얼굴도 비쁜것이 말하는것도 참 이쁘다~~

    근데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이.....   그러나 이내... 에이 보긴 어디서 봐.... ㅋㅋㅋㅋㅋ

    담배를 소등후 자연스럽게 베드에 누워 기지개를 켜고는 그녀를 느껴본다...


    어훗....   혀가 솰아있다..   살아 있는게 아니라 춤을 춘다~~~~

    아니....   이런 혀질을 느껴본게 언제쯤인지....    현역중에는 셩이 빼고는~!!!!

    키스..  가슴을 지나 아래로 서슴없이 내려간다

    오빠 곧휴 크다~    근데 알은 대박이다~~~~ ㅋㅋㅋㅋㅋ

    알의 역사에 대해 잠깐 설명 해줬드만 엄청 조아라한다....  ㅋㅋㅋㅋ

    아주 황홀한 느낌의 비제이를 오랜 시간동안 이어준다.....

    여기서 올챙이를 보려고 하는건지는 몰라도 정말 느낌좋은 스킬을 보여준다...

    잠시후....  오빠~  내가 올라갈까? 아니면 오빠가 올라올래?


    임무교대.....   나도 당신꺼  음미하자~~~~

    작은 가슴이지만 느낌 좋게 자리잡은 가슴.....   피부감 역시 조으다~!!!

    보드라운 피부도 비부지만 냄새 또한 코끝을 자극시키기 충분하다~~~

    잠시 혀로 어루만져 드린후, 아래로 내려간다~~~

    이쁜게 자리잡은 옹달샘...  조금은 년식이 있어 보이지만 빨기 참 좋게 여물었다~~~

    부드럽게 아주 부드럽게 시작을 한다..... 어랏~ 시작한지 얼마 안지나 그녀의 몸이 꼼지락 꼼지락~~

    휴게 언니한테는 찾아보기 힘든 샘물로... 졸졸에서 점점 줄줄로~~~~

    첫탐이라 그런건가? 점점 많은 양의 수분을 흘려주신다..  맛있게 얌얌....  얌얌~~~

    오빠 이제 그만......    그래 이정도면 딱 적당할듯 하기에...  그녀에게 담을 맡긴다~~

    콘을 이쁜게 끼워준다...   아~  콘만 끼면 조금 수그러드는 이 몸쓸병~~~ㅠㅠ

    더 가라 앉기 전에 진입을 한다....   으쌰~ 으쌰~~  으싸라 으쌰~~~

    이랑이의 미트질도 아주 느낌이 좋다..  아래에서 팅겨주고 자세를 틀어주는 느낌이 조으다~~

    좀 더 깊이 삽입이 되는듯한 쾌감~  벌써 땀이 송글송글~~~~~

    그녀에게 공격권을 양보한다....     여상으로 자세를  잡고는 ~~ 

    캬~~~  스킬이 아주 장난아니게 찰지다....

    이어지는 뒷치기...  옆치기....  다시 정자세~~~~    

    그러나...  그러나...  역시 콘돔~   사가미를 준비할 껄 그랬나? ㅠㅠㅠㅠ

    늘어져 가는 이랑이에게 스톱을 외친다.....

    콘을 제거하드만....   헐~~~  열심히 비베이와 핸플~~~ 

    아~ 이람 곤란한데...   좀 쉬었다 하지...  ㅠㅠㅠㅠㅠ

    다시 스톱~!!!!!   잠시 담배 탐을 가져본다.....

    담배와 함께 노가리 모드 돌입....


    아~~~~~   이랑이....   전직 핸플녀였다고 한다...

    끝나고 확인결과...  안양권에서 에이스 먹던~   단속후 인천 계산동 해라에서도 에이스~

    예전 후기를 검색해보니....  내가 쓴 후기도 있군..   건이형. 케이제이투.  상큼하게... 등등

    다를 칭찬 일색의 후기들......


    대화를 마치고...   그녀가 다시 핸플 공격을 시작한다~~

    갠적으로 핸플에 익숙해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붕 보다 느낌이 더 좋은듯 하다~~

    풀발기후 그녀에게 하비욧을 제안한다...  역시 방어 기술 조으다.ㅋㅋㅋ

    한참을 하뵷 공격을 시도한 후 다시 발라당 누운체~~

    그녀의 입술과 가슴과 옹달샘을 느끼며.....   아주 적절한 타이밍에 발사를 한다~~

    "지지지지직~~~~~~~~~~~~~~~~~~~~~~~~~~~"


    아~~~  좋다..   근데 천정에 별이 넘 많이 나타났다가 사라진다.ㅠㅠㅠㅠㅠ

    얼마만에 이런 짜릿함을 느낀건지..... 키방과는 또 다른 맛~~~~~~


    마지막으로......  

    이랑아~ 진짜 이번주에 다시 함 보자...  

    이제야 너가 누군지 알게되었어....     그때 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렴~!!!


    이상 워터밀의 간판 이랑이와 개즐달하고온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