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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산본 세라비
아가씨 예명 : 세이
후기를 쓰기에 앞서 산본 세라비 실장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여탑 생활한지 꽤 오래되었고, 후기도 꾸준히 써 왔지만 제 후기를 잘 썼다고
인정해 주시고 이렇게 무료권까지 선물 받은 경우는 처음이네요~
휴게텔/대떡방 월간 우수회원으로 선정되어 무료권 받은 적도 몇 번 되지만,
이렇게 10명이나 되는 다른 우수한 회원님들과의 경쟁을 거쳐 받게 된거라
더욱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말이 되어 산본 세라비에 전화를 겁니다. 이왕 받은 무료권, 빨리 써야지요.
실장님께 닉네임을 밝히니 축하드린다고, 이번에도 좋은 후기 부탁드린다고
기분좋은 격려 메시지를 남기시네요. 프로필 사진을 보고 미쉘과 세이, 두 중에
누가 더 좋은지 추천을 부탁드렸습니다. 미쉘은 무수한 후기만큼이나 친근함과
마인드가 쩌는 언니이고, 세이는 최근에 들어온 화제의 NF로 언뜻보면 한국사람
같은 하얀 피부와 슬렌더 몸매가 장점이라고 소개해 주시더군요.
고민 끝에 미쉘 언니로 예약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계속 세이 언니의 프로필
사진이 머리에 남더라구요. 특히 그 새침해 보이는 표정과 슬렌더 몸매(미쉘은
좀 짜리몽땅 사이즈라..) 결국 고민 끝에 다시 전화해 세이 언니로 바꿉니다.
실장님 기분 좋게 "그럼 그렇게 하시죠~ 세이 언니 후회 안하실 겁니다"라고
하십니다. 참 언제 봐도 마인드 좋은 실장님이십니다. 이러니 번창할 수 밖에요.
예약한 시간에 업소를 찾으니 실장님이 반갑게 반겨 주시네요. 샤워를 하고
따땃한 침대에 앉아 있으니 똑똑 노크 소리와 함께 세이 언니가 들어옵니다.
오우~ 핫팬츠 같은 짧은 반바지에 탱크탑을 입고 있네요. 이 날씨에 춥지도
않은지.. 아님 젊어서 그런지 ㅎㅎ 여튼 실제 모습이 사진하고 100% 싱크를
이루네요. 아니.. 사진은 표정이 좀 새침하게 나온 거 같은데 실제 얼굴은
새침하기 보단 귀엽습니다. 그리고 백옥 같은 피부는 완전 한국 사람 같구요.
언니가 가지고 온 로션과 콘돔을 탁자에 세팅하더니 가운을 벗으라는군요.
저도 가운을 벗고 언니도 훌렁훌렁 탈의하고, 그리고 침대에 누우니 제 위로
따뜻한 알몸을 덮어 옵니다. 제가 손으로 등을 안자 깜짝 놀라는데요. 손이
너무 차갑다며.. 제 손을 호호 불어주네요. 어리지만 경험이 많은지 애무는
꽤 적극적입니다. 일단 키스부터 들어오는데, 입술 뿐만 아니라 귓볼, 목덜미
까지 구석구석 핥아주네요. 보통 경험이 없으면 가슴부터 좌삼삼 우삼삼하고
내려가기 일수인데 이 언니는 애무만 봐도 섹스를 즐기는 타입인 듯 합니다.
그리고 가슴으로 내려가서 빠는 것도 꽤 느낌이 좋아요. 그러면서 한 손으로는
제 자지를 잡고 흔들어 주네요. 아래로 내려가서는 사타구니부터 부랄 밑 전립선
까지 꼼꼼히 빨아줍니다. 지난번 유미 언니처럼 사타구니부터 부랄, 자지 기둥까지
훑어 주면서 자지를 음미하네요. 전에 유미 언니는 좀 약한 편이었는데 세이 언니는
자지 귀두 빨 때는 꽤 세게 빨아줘요. 그렇게 한참을 빨다가 고개를 들더니 체인지
하자고 합니다. 자기는 애무 받는 걸 더 좋아한데요 ㅋㅋ
그래서 언니를 눕히고 역립에 들어가 봅니다. 감기가 걸려서 키스는 좀 얉은 편이
었구요. 가슴을 빠는데, A컵보단 크고 B컵보단 살짝 작은.. 하지만 누워 있어도
봉긋 솟아오른 딱 만지기 좋고 빨기 좋은 크기였습니다. 제가 사실 이 정도
사이즈를 딱 좋아하거든요. 너무 큰 것도 작은 것도 아닌.. 슬렌더 사이즈..
왜냐면 결국 가슴도 살이기 때문에 육덕일 수록 크고, 마를 수록 작아지거든요.
세이 언니는 딱 적당한 슬렌더 사이즈이기에 몸매에 걸맞는 가슴을 가지고 있는
셈이죠. 그리고 밑으로 내려와 수줍게 닫혀 있는 보지를 두 손으로 벌려 빨아대기
시작합니다. 언니 허리를 들썩이며 살살 느껴주네요. 이 언니 몸매에 걸맞게
보지도 예쁜 편이에요. 그리고 슬슬 합체할 시간이 되니 언니가 콘을 쫙~ 벌려서
제 자지에 끼워 줍니다. 일단 정상위로 언니를 끌어안고 박아대니 언니가 조금씩
신음소리를 냅니다. 제가 "좋아?"하고 물으니 "응 좋아"하네요. 한국말이랑 영어
조금씩 섞어서 대화를 했는데 말이 통하니 확실히 더 재미있네요.
뒤로 박을 때 언니가 엉덩이를 너무 낮추길래 올리라고 하니 제 다리가 짧아서
엉덩이 올리면 빠진답니다. "뭐야 ㅋㅋ" 그럼 아예 침대 밖으로 서라고 해서
침대 옆에 세워서 박아댑니다. 그러다 언니 한 쪽 다리를 침대에 걸치게 하고
박기도 하고.. 여러가지 자세를 해 봤네요. 그리고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서
열심히 박고 있는데... 이런 점점 자지가 쪼그라 드는게 아니겠습니까!!
언니도 귀엽고 다 좋은데.. 오기 전에 먹은 타폭센 60mg 짜리 약효가 제대로 나온
듯 합니다. 일부러 반으로 갈라 먹었는데도.. 사정 지연 효과를 넘어 둔감 효과
까지 주네요. 어느새 밖에서 실장님이 똑똑 노크를 하시고.. 5분 남았다는 거죠.
아무래도 삽입하면서 싸기는 그른 것 같아 자지를 빼서 언니에게 핸플을 요청
합니다. 센스 있는 세이 언니는 제 옆에 누워 한 손으로는 자지를 흔들고 입으로는
제 가슴을 빨아주네요. 마감을 남기고 그렇게 겨우겨우 쌌습니다.
세이 언니 마치고 나자 "스트롱 스트롱"을 연발하네요. 차마 약 먹어서 그렇다고는
말 못하고.. 저도 세이 언니 몸에 싸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네요. 여튼 참 좋은
언니고 봐도 후회 없는 언니입니다. 성격도 발랄하고 섹스도 즐기는 스타일...
귀국하기 전에 봐야할 태국 언니 중 하나입니다. 다음에는 약 안 먹고 가서
제대로 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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