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기운인지 몸이 으스스해서 한동안 쉬려고 했습니다.
허나 미소M의 딱 2시간만 일을 한다는 소식을 접해듣고는 저도 모르게 예약을 잡았더군요
이로써 미소를 세번째 만나봅니다.
이날은 미소가 시크한 컨셉으로 탐엔탐스를 맞이해 주더군요
나름 색다른 매력이 있었으나 키스와 함께 가슴을 좀 만지다 보니
시크한 컨셉은 온데간데 없고 다시 천사모드로 돌아오는 미소 입니다.
미소의 부드러운... 20대 이쁘장한 여성의 가슴을 만지고있자니 바지가 터질듯 빵빵해 옵니다.
마치...날좀 내보내 달라며, 바깥 바람좀 쐬게 해달라는 아랫녀석!!
미소가 알아차리고는 슬며시 손을 넣어 줍니다.
세...세상에 여기서 이러면 안되는데 감자기 미소가 쉐킷쉐킷 손을 흔들어 주더니 ....
불편했는지 옷을 죄 다 벗겨버리고는 맘껏 손을 흔들어 주더군요
빨리 마무리 해야 하는데 미소 손목이 아작날 정도로 오랜시간 진상짓을 좀 했나봅니다.
녹초가 된 미소를 살며서 안아주었고, 퇴장 벨 소리에 맞춰 퇴장 하려는 순간....
막 타임이니 서두를거 있나요 ㅎㅎㅎㅎ
미소가 괜찮다며 한 오분여~~ 탐엔탐스의 아직 남은 흥분을 다시 끌어 올려 주더군요
솥트한 탐엔탐스가 이리 찐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공격력을 올려준 미소에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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