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언제나처럼 반갑게 맞아주는 매미과 예진이

    업소명
    김포 아울렛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아울렛

    아가씨 예명 : 예진

    지난번 예진이를 보려고 했는데 나와 시간이 않맞아서 효진이를 접견했었습니다.

    갑자기 예진이가 생각나서 문자 한통 날려봤는데 실장님의 빠른 답문이 왔네요.

    내가 원하는 시간에 딱 가능하다고..ㅋㅋ

    얼른 불이나케 달려 갔습니다.

    문을 노크하자 열리는 문틈으로 예진이가 "오빠~~"ㅋㅋㅋㅋ

    그래 나여 나!

    예진이는 한달에 두번 정도는 보다보니 이제는 많이 친숙해져서

    대화도 필요없이 바로 교감이 가능합니다. ㅋㅋ

    들어가자마자 보고 싶었다고 포옹한번 해주고 키스 한번 날려주고

    바로 샤워장으로 고고

    얼른 씻고 나오면 예진이도 간단히 씻고 바로 배드에 와서

    제 옆에 착 달라붙어서 제 가슴에 포옥~~ 앵기는데

    이젠 완전히 여자친구가 된 느낌입니다.

    아마도 이맛에 예진이를 자꾸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서로 따뜻하게 안아주면서 아이컨텍을 하고나면

    슬며시 들어오는 예진이의 키스를 시작으로 애무가 시작됩니다.

    이미 제 성감대는 다 파악하고 있는 예진이라

    따로 요구할 필요도 없이 알아서 척척척

    제 존슨과 구슬을 살살 달래주면 어느새 불끈불끈 올라오죠.

    예진이의 따뜻한 입속에서 존슨이 하늘을 향해 솟구쳐 오를 때면

    한템포 진정시킬 겸 저의 역립공격이 시작됩니다.

    예진이는 잔잔한 듯하면서도 역립 반응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첨 봤을 때는 좀 조용한 편에 쑥쓰러움을 탔었는데

    이제는 서로 많이 친숙해져서 예진이도 활어과 본능을 살짝 살짝 보여주네요.

    탱탱한 슴가를 맛보고 밑으로 내려가서 냄새 없는 청정골짜기를

    혀로 달래주면 살짝 살짝 들썩이는 예진이의 허리 반동을 볼 수 있고

    클리를 자극해주면 그 허리가 어쩔줄 몰라 옆으로 비틀어지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그 상태에서 좀더 적극적으로 공략해주면

    이내 예진이의 신음소리와 거칠어진 숨소리까지 듣게 됩니다.

    여기서 더 하다가는 예진이도 힘들어 지기 때문에 저도 멈추고

    본격적으로 장화를 신고 예진이의 동굴을 탐험하게 됩니다.

    빠빳하게 힘을 얻은 존슨이 예진이의 동굴로 들어가면

    이내 그 따뜻함과 부드러움에 요동을 치게 됩니다.

    그러나 여기서 끝낼 수 없으니

    슬슬 앞뒤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예진이를 꼭 껴안으며

    초반에는 페이스 조절을 해봅니다.

    그리고 조금 가라앉은 듯하면 증기폭주기관차처럼

    예진이의 소중이를 힘껏 박아주고

    그러다 곧 발사 기운이 나오면 잠시 아주 천천히 박아주면서

    키스로 저의 정신을 분산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자세를 뒤집에서 예진이의 탱탱한 엉덩이를 붙잡고

    뒷치기를 시전해 봅니다.

    예진이는 엉덩이도 엉짱이어서 뒷치기 할 때 그 탄력과 느낌이 좋습니다.

    엉덩이를 붙잡고 깊게 박아주니

    제 존슨이 더이상 버티기게 힘들어 지네요.

    그래서 얼른 다시 정상위 자세로 전환하고 예진이를 꼬 껴안은 상태에서

    깊게 박아가며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 하자 예진이가 조심스러운 손길로 장화를 벗겨주고

    물티슈로 깨끗이 딱아주고는 다시 제 품에 안기네요.

    아 이 시간이 제일 아쉬운 것 같습니다.

    예비 콜이 울려서 품에 안긴 예진이를 가만히 바라보고 다시 키스 한번 해주고

    얼른 샤워하고 옷 입고

    아쉬움에 문 앞에서 다시한번 뽀뽀를 하게 되네요.

    이번주는 일이 바빠서 못 볼 것 같고 천상 2월이 되어야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주고 포옹하고 문을 열고 나왔습니다.

    예진이는 말수가 많지는 않지만 다정다감한 성격에 간보기도 없어서

    누가 보시든지 즐떡이 가능한 친구네요.

    모두 모두 즐떡하시고, 날씨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