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세이)언냐를 만나다......... 스믈 나이 좋다^^

    업소명
    산본 세라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테  / 산본 세라비

    아가씨 예명 : 세이


    먼저 원가권을 주신 꿀달림님과 산본 세라비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칭찬 먼저 하고 갈께요^^

    실장님인지 나이 어리고 안경 쓴 젊은 청년 너무 친절하더라구요^^

    가식적이지 않고 손님을 배려하는 모습과 전화응대 문자 아주 좋았어요....!!!

    뭔가 대접받는 느낌이랄까.......

    후기를 많이 써봤지만 실장 칭찬하고 들어간 것은 처음갔네요^^


    산본 세라비 원가권을 언제 쓸까 생각하다가

    운동도 하고 사우나도 한 날 가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해서

    전화를 했는데

    실장님이 반갑고 친절하게 응대해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산본 세라비 사진과 후기를 보니

    "세이"라는 언니가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사진은 미스맥심 언냐입니다^^

    세이 사진을 못찍게 하더라구요~ㅠ.ㅠ

    설명과 후기를 보니 한국언냐처럼 생기고 귀엽고 섹시하다는 평이어서

    궁금해서 세이를 보기로 합니다.

    산본역은 처음가봤는데 꼭 서현역 같더라구요~

    위치를 좀 해메다가 찾았는데

    친철한 실장님이 반가히 맞아주네요.

    홀안은 아늑하고 따뜻하네요.

    요즘 날씨가 드럽게 추워서 들어가자마자 따뜻하니 마음이 안도가 됩니다.

    마실것도 여러 번 요구했는데 잘 들어주는 실장님 ㅋㅋㅋ


    샤워를 하는데 좀 물트는데 조금 에로가 있었는데 왼쪽 뜨거운 물 오른쪽으로 돌리면 차가운 물이렇게

    되어 있으면 좋은데 너무 신식스타일인지 어려웠어요!!!


    샤워를 마치고 T안에 들어오니 금방

    "똑똑똑" 하고 검고 아름다운 긴 생머리를 한 "세이"언니가 들어오네요~



    이 사진은 니폰언냐입니다.유명한 AV걸이었죠.


    키는 작지만 알찬 몸매의 세이

    들어오자마자 춥다고 히터를 세게 트네요 ㅋㅋㅋ

    바로 탈의 하더니 저를 눕히고

    상위마운트자세에서

    볼과 목, 오른 꼭지를 빨아제끼는데

    살짝 바람아 멈추어다오 이지연을 연상케하는

    검은 긴 생머리에 엉덩이와 다리를 만지는데 영계특유의 매끄러운 몸이 존슨을 하늘까지

    치솟게 합니다........!!!

    30분 숏타임이라서 꼭지에서 바로 존슨으로 향하는 그녀의 입이 존슨을 더 꼴리게 합니다.

    사까시보다는 꼭지 애무가 더 좋아하서 꼭지애무를 시키고 그녀의 보지를 살살 만져봅니다.

    어려서 그런지 보지도 young한 기운이 느껴지네요^^





    여상자세에서 콘 없이 쑤시고 싶은 욕구를 꾹 참으며

    역립으로 들어가서

    그녀의 작은 입에 키스를 퍼부으니 부드럽게 받아주네요^^

    슴가는 크지는 않지만 이뻐요~

    가슴을 빨아주다가 배에서 아래로 내려가 허벅지를 빨아주니

    "오빠 간지러워~~~ 흐흐흐"

    졸라게 간지러움을 느끼네요.

    그래서 보지바로 옆부터 빨아주니 발바닥을 내 어깨에 올리고 들썩들썩 거리네요~

    본격적으로 보지를 빨아주니까 이리저리 꼬며 신음을 하는데

    더 꼴려서 살짝 부비를 시전하니까 화들짝 놀라며

    콘돔을 꺼내더니

    존슨에 씌워주는데 반대로 끼워서 내가 다시 끼우고 세이의 보지에 돌진했네요.

    영계라서 그런지 느낌이 지대루입니다^^

    뿌리까지 집어 넣고 강약 중간약을 다듬으며 돌진하니까

    "하아~~~ 오빠 천천히"를 외치는 세이

    졸라 귀엽고 섹시하네요~

    그녀의 뒤태가 보고 싶어서

    후배위로 돌리니까

    나의 로망 긴 생머리에 잘록한 허리와 사과 엉덩이




    이 사진은 여탑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정말 애인 삼고 싶은 몸매의 소유자 세이

    뒤치기자세에서 등에 키스를 하니까
     
    또 자지러지며

    "오빠~~~ 간지러워~~~"

    해서 한번 더 하고 나서 다시 정상위로 돌린 다음

    키스를 하며 약강강 중강강 약약 ........ 신호가 올것 같아서

    이대로 싸긴 싫어서

    딴 생각 좀 하다가 다시 키스를 하며 슴가를 애무하다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방사를 하고 말았네요.


    30분 타임이지만 지대루 섹스를 한 것같아요.

    역시 어린 나이가 깡패네요.

    몸이 너무 너무 부드럽고 언니 성격도 무난해서 좋았습니다^^

    후희로 격하게 끌어 안고 헤어졌네요.

    샤워후 친절한 실장님

    "어떠셨나요?" 웃으며 물어봐서

    아주 좋았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커피 한잔 마시며 돌아선 산본 세라비

    시설도 괜찮고 언니와 실장님은 따봉이었어요!!!

    very very good ~~~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