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 &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소미
오랜만에 소미씨 보구 왔습니다.
여태껏 소미씨만 10번정도 봤던 것 같네요. 그만큼 잘 맞아요.
저는 육덕스타일을 굉장히 좋아해서 아주 만족합니다.
티에서 입장해서 샤워후 노크 똑똑 소미가 절 보더니 오랜만에 왔다고 반가워 합니다.
최근 근황좀 얘기하다가 키스부터 시작~ 달달합니다.
키스후에 서서히 내려가더니 bj를 하는데 뽑아먹을듯 합니다. 저는 중간에 항상 스톱을 해요.
왜냐하면 스톱안하면 입으로만 쌀 것 같아서요. 스톱후 언니 눕힌후에 역립하는데 반응도 굿~
콘장착하구 삽입하는데 소미씨는 거칠게 하는것을 좋아라 합니다.
그래서 강강강을 하는데 언니가 괴성을 지르네요 ^^;
더 오래 하고 싶지만 사정감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같이 누워서 얘기도 하고 뽀뽀도 좀 하다가 기분좋게 나왔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