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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홍대워터밀
아가씨 예명 : 지윤
지윤씨 또 접견했네요.
참하고 이쁜 스타일 언니죠
역시나 보자마자 수줍은 미소와 함께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스타킹 신은 다리가 왜이리 섹시하고 이쁜지.. 볼수록 이쁩니다.
타올깔때 뒤에서 백허그하면서 밑으로 내려가 스커트 입은채로 하체를 탐해봅니다.
스커트 위로 올리고 스타킹 신은다리 마음껏 주무르고 빨고 하다가 스타킹 찢고 일어나 오랜만에 추억의 하비욧을
시전해 봅니다. ㅋㅋ
언냐 뒤돌아 앉혀서 비제이 시키며 한참을 스탠딩 비제이 받다가 콘끼고 스탠딩 뒷치기 바로 강강강 들어갑니다.
한참을 하다가 언니 힘든거 같아 위로 올라가 정자세로 키스하며 역시나 강강강...
일어나 쪼그려앉아서 언냐 다리 부둥켜안고 힘든 자세지만 최고스피드로 강강강...
다리에 힘풀려서 다시 정자세로 폭풍키스하며 껴안고 발사합니다.
이번접견은 첨부터 마무리까지 맘먹고 강강강으로 끝냈네요. 완전 다리 아픕니다. ㅎㅎㅎ
와꾸 이쁘고 몸매 이쁘고 떡감좋고 한가지 가슴이 약간 아쉽지만 이쁜 몸매와 섹시한 다리로 커버되고 남습니다.
항상 즐달하는 워터밀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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