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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웬디
오래간만에 붓을 들어봅니다.ㅋㅋ
한동안 후기를 안써버릇하다보니 밀린후기가 백개는 넘는듯합니다.
키방 서울권이 다시 활성화 되는듯하여 다시 활동을 해보려합니다.
이벤트관리자님께서 원가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주셔서 이번 강서슈가에 선정되었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몇일전 예약을하고 약속시간에 맞춰 이동을 하는데,
강서슈가에서 전화가 오는겁니다. 이럴경우 거의 100% 캔슬내지 출펑이지요.
아니나다를까 업소측의 사정으로 제시간 이후로 모든 예약이 캔슬이 났네요.
하지만 일단 마음먹고 나선길인데 그냥 돌아갈순업지요.ㅋㅋ
급하게 출근부를 뒤적이는데 눈에띄는 문구 영등포 교감에 웬디 23시연장.
처음보는 매니저 이름이고 이벤제외이기에 무작정 예약시도해봅니다.
마침 운이좋게 연결이되어 바로 차를돌려 신풍역으로 이동합니다.

영등포교감은 설레임이 이동한 이후로 몇번 방문 하였기에 익숙한곳이지요.
실장님인지 사장님이신지 훈남에 친절하시고 깨끗한시설이 맘에듭니다.
오늘의 주인공 웬디가 입장합니다.

아~~~어디서 믾이봤는데....갑자기 생각이 안납니다.
그동안 너무많은 매님들을 보고다녔는지 헷갈립니다.ㅋㅋㅋ
하지만 먼저 웬디가 절 알아보고 아는척을 해줍니다.ㅎㅎ
예전업소에서 첫 접견후 재접을 하기위해 부단히 노력했지만 볼수없었던...
그러다가 은퇴소식 전해듣고 아쉬워도 했더랬죠.
그런아이를 우연히 이런기회에 보게되다니 운이 좋았습니다.
머리스타일 화장기술 모든게 여자여자 해져서 나타났으니 몰라볼정도지요.
그동안의 지낸이야기등 한참을 떠들다보니 시간이 어느덧 30분이지나고
"오빠 우리 이럴시간없어 이제 놀시간이야"~~~
말도 참 이쁘게 잘합니다. 그냥 손만잡고 얘기만 해도 좋은걸~~~
부드러운 빨간립스틱의 입술은 섹기가 넘쳐흐르고 그사이로 새어나오는 소리는
이아재의 흥분을 유도하기에 충분하며 입술과손이 스칠때마다 반응하는 몸은
마치 한마리 활어가 팔딱이는 그런 모습입니다.
늘씬한 몸매에 이쁜와꾸 꽉찬 비컵의 모양좋은 명품가슴을 가진 웬디.
예명이 어려워 예전이름으로 바꾸자하니 몇일지나고 바꾼다네요.
어차피 다시 일시작한지도 일주일정도 되었으니 알만한 분들은 다아시리라 봅니다.
예전보다 훨씬 이쁜모습으로 다시돌아온 우리의 웬디 많이들 아껴주시고
사랑으로 보듬어주어 날아가는일 없이 오래 일할수있도록 해주시자구요.ㅎㅎ
앞으로 후기활동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ONLY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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