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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신림 휴게텔 즐겨찾기
아가씨 예명 : 나나
예약하고 처음가본 즐겨찾기휴게텔? ㅎ
기대반 걱정반으로 일단 입성...
문열고 들어온 나나...
내가 상상했던 외모와 넘 다르게 빗나감 ㅠ
구릿빛 피부에 커다란눈 나쁜얼굴은 아닌데
태국인이 처음인지라...
조금 당황했지만 보면 태국삘보다는 인도삘도 나는 나나
이목구비가 넘나 뚜렷하고 이쁘다
그래 받아보자 결정하고 벗고 누음 ㅎ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하는데 ...
옷을 천천히 벗더니 옆으로 누운다...
나에게 다가와 키스를 시도한다 ㅎ
조금씩 조금씩 접근하기 시작한다 ㅎ
가만보니.., 꽤 적극적이고 스킬도 나쁘지않다
이쯤되면 그냥 어차피 온거 잼나게 놀고 가자는 생각으로
격정적인 떡을 해보려고 삽입하는데 뭐지....이 극한 쪼임은.....
으윽......너무 꽉쪼여조는 이 좁보의 스멜....
극흥분으로 미친듯이 허리를 움직이다
힘이 빠져 뺄려고 하니... 나나 ㅋㅋㅋ
힘을주기 시작하면서 못빼게 한다 ㅎ
요것봐라 ㅋ 귀엽다ㅋㅋㅋ 그렇게 시원하게 발사를 하며
남은시간은 그녀의 빵빵한 슴가 만짐녀서 마무리했다
처음이미지와는 다르게 점점더 빠져드는 매력을 가진 나나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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