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게시판 보면 키방이 핫한듯 하여 첫 키방을 방문했습니다.
서식하고 있는곳에서 멀지않은 곳에 있는 도깨비를 첫 방문지로 선택했습니다.
전철역으로 2정거장 정도의 거리였는데... 전철역에서 거리가 좀 있더라구요.
뭐 대략 10분 안쪽으로 걸린듯한데... 요새 날씨 아시죠?ㅠㅠ 너무 추웠습니다.
다음에는 차를 끌던지, 버스를 타고 괜찮아 보였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키방 업소라서... 시설이 좋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니던 타 업종보다 좁아 보인다였는데... 뭐 좁아서 나쁠거 있겠습니까?ㅎㅎ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건... 매우 친절하셨던 실장님~
서론은 이정도로 하구요...
지혜언니를 선택하게 된건...(다른 분들도 후기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시체족이 와도 즐달 보장이라 감히 말할수 있겠네요.
저는 시체는 아니었지만... 첫 키방이다 보니...(키린이라고 해두죠)
알아서 리드해주는 지혜언니를 처음 만나기 참 잘했다는 생각을 여러번 했네요.
한가지 특이한점은... 지혜언니는 선달림, 후대화 모드였습니다.
적지않게 당황하긴 했지만... 신선한 경험이었네요.
원래 키방이 이런곳인가 했지만... 언니 스타일이었네요~
또 하나 기억에 남는건...
언니 대화 수준이 보통이 아니라는거... 매우매우매우 직설적인 화법입니다.
대화하면서 여러번 당황했었는데... 적응되니 재밌더라구요.
## 총평 ##
첫 키방이라 어떻게 표현해야 후기 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보통 키방은 어린 언니들이 많은것 같더라구요. 실제 업소 프로필을 봐도 그렇구요...
갓스물 언니들보다는 나이가 있지만...
반대로 산전수전 다 경험한 언니라 "난 잘 모르겠으니 언니 알아서 해주세요" 일때 딱인듯 합니다.
저처럼 키방 입문으로도 좋을것 같긴한데... 다 지혜언니 같은지는 다른 언니들도 만나봐야 알 것 같아요~~
선택하시는 기준이 여러가지 있으시겠지만...
분명 즐달 할 수 있을거라고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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