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포 즐떡
아가씨 예명 : 하영 매니저
얼마전 원가권으로 세아매니저방문
너무 즐겁게 떡을 쳤기에 다시보고싶어 연락하니 쉬는날이라고해서
하영매니저 접견 시간되서 똑똑하니 문이 열리는데 마른아이가
수건으로 감싸고 있네요
오빠 춥지요
어 졸 춥다 근데 널보니 후끈거린다
그래 씻고와 (침대 누워서 ㅎ)
쥬스라도 줘봐라하니 일어나서 주는데 수건이 살아졌네요
후딱마시고 씻고와서 침대 안자서 서로 물고 빨고
키스하다 가슴빨고 보지빨고 발가락빨고 오빠누워~~
드뎌 삼각애무 들어오네요 오빠 토끼다 좆은 좀만 빨아하니
부랄을 가지고 노네요 똥고는하니 해줄까 응
이런 다리들고 3분정도 벌받은거 같아요
너무 좋아서 죽는줄 알았네요
하영이 눕혀놓고 가슴 빠는데 콘돔을 살살 끼네요
내놔 내 할게 콘끼고 강강강이아니 격하게 박아내니 징징거리는데
그 표정을 잊을수가 없네요
여러체위를 했것만 사정을 못해서 손으로하자하니 젤바르고 열심히하는데 힘들어해서 내가 딸치다 나올거같아 하영이 배에다 싸고왔네요
어디가서 토끼라하지 마라 나 죽는줄 알았어 오빠
이러고 샤워하러~~
잠깐 대화후 퇴실했네요
와꾸 중상
마인드 상
서비스 상
샤워서비스 없음
가슴 A
노콘 불가능
주차가능(주차비 3천원)
실장님 전화응대 대박 친절
이상 허접 후기였음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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