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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버블
아가씨 예명 : 리사
발기찬 아침 오늘도 건강한 나으 똘똘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성욕이 꿈틀댄다
글래머 여인의 품에서 위로를 받고싶다
친구 추천으로 알게댄 버블로 톡을 해본다
실장님께 글래머를 소개받는다 그녀의 이름은 리사
시간을 지체하기싫다 용광로처럼 끓어오르는 욕정 어서 쏟아내자
적당한 키에 긴생머리 얇은 팬티에 꽉들어찬 응댕이 그리고 보기좋은 젖가슴
새빨간 입술이 나를 맞이해준다
안달란 나으마음을 읽었는지 그녀가 천천히 리드해준다
그녀가 음란한 혀로 내몸을 연주한다 신음소리가 나올것같아 어금니를 꽉 깨문다 훗
이젠 내가 리드할차례 침대위로 그녀를 넘어뜨린다 내안의 욕망을 그녀의 몸뚱이에 끄집어 낸다
청각을 자극하는 그녀의 가녀린 신음소리 더욱 괴롭혀주고 싶다
천국의 문에서 성수가 쏟아진다 때가 댔음을 직감하고 삽입 삽입 또 삽입
기승전결로 자세를 바꿔나간다 잘따온다 리사..그녀는 배려심있는 여인
눈앞에 흔들거리는 그녀의 젖가슴이 내손을 부른다 덜렁덜렁..
역시 마무리는 정자세다 그녀의 표정 가슴 그리고 그곳 모든것을 내눈에 담고
마지막 피니쉬를 가한다
욕정을 쏟아내니 순진한 양으로 돌아왔다 고개를 돌려 그녀를본다
침대위에서의 요부같던 그녀는 포근한 느낌으로 내몸을 쓰담쓰담해준다
좀더 얘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친구와의 약속이 있었기에 끈적한 딥키스를 나눈후 일상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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