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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낼도 대전, 청주 출장 관계로 야근중 잠시 짬을 내서 후기 한 편 올려봅니다~!!
반말체로 진행하오니, 양지 부탁드립니다.
설레임~!!!!!
레임이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몇 있다~~
우선.. 똑똑하다~! 상당히 이지적이다~! 사람 다룰줄 안다~! 개 뜨겁다~!
마지막으로 너무 사랑스럽다~!!!!!!
그녀의... 얼굴은? 확~ 이쁘다? 글쎄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눈엔 상당히 매력적이다..
쌍커플도 없고, 코도 자연산.... 광대도 사알짝~!!! 근데 조화가 참 예술이다~!!!
레임이한테 했던말중.... 레임아 넌 진짜 고칠곳이 한 개도 없는것 같다~!!!
가슴도 큼지막하게 이쁘게 자리잡고 있고... 쏘맥을 좋아라하는 녀석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복부~~
쫙~ 뻗은 골반에서 허벅지를 이어.... 발 목아지까지~~~~
참으로 버릴게 없는 녀석... 아니 더 보탤것도 없는 녀석이다~!!!! 딱 레임이면 굿~!!!!
레임이를 예약하려면 언제나 선예... 구만발을 지불해야한다~~
출펑도 감수해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출근부에 나타나기만을 기다리며 밤을 보낸다~!!
몇번의 출펑... 교감에서의 배려로 선예약... 그러나 또 출펑~!! 세번의 반복....
아~ 보지말라는건가? 그러나 잘견디고나면 그 뒤엔~!!1 헐~~~~~ 헤븐? 아니 헬이다... 지옥~!!!!
지옥의 열매를 먹으면 안되는건디.... 참아야하는건디... 먹어버렸다~!!! 당근 결과는 중독~!!!!
그녀에겐 약간의 규칙이라면 규칙이라고 할 레임이의 독특한 룰이 있다~~~
아마도 중독으로 가기 위한 전초전이라고나 할까? 잘 견디어내야만 한다... 진정~!!!!
나 또한 그런 룰에 따라 지금은 헤어나오기 힘들 정도의 중독에 빠져버렸다...ㅠㅠㅠㅠ
투데이~!!!!! 오늘 2/7일 16:00
난 중독된 몸을 잠시나마 치유하기 위해... 그녀를 다시 만나러 갔다~!!!
물론 그녀와 함께 있는 시간은.... 잠시 중독이란 고통에서 해소되는듯한 느낌을 전해 받는다~~
그러나... 지금은~~~ 좀 더 강한 중독이 몸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듯하다......
오늘..... 역시나 그녀와의 달콤함을 만끽했다...
나름 숙련된 입과 혀와 손으로 그녀에게 무차별 공격을 퍼부어주고 왔다~~~
자슥... 몇 일만의 출근... 것도 첫탐~!! 역시나 15분 정도 늦게.ㅋㅋㅋㅋ
얼마나 정성을 다해 그녀를 보담아 주었는지 모른다... 그저 최선을 다했을뿐~~~~
그녀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애절한 신음소리와 멘트.. 아~!!! 오빠 너무 좋아... 아~ 아~ 아~~~~~ 앜...
그런 소리는 안들린다는양... 더욱 더 가열찬 공격을 했던 기억....
"오빠~!!! 그만 빨고.... 빨리~~" "빨리? 뭐?~~~~~" ㅋㅋㅋ
잠시 약을 올려본다.... 빨갛게 상기된 레임이..... 얼굴색이 머리색으로 변신~~ ㅋㅋㅋㅋㅋ
그녀의 요청에 따라....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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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임이? 말하면 내 입만 아프고 추해진다~~~~
그냥 묻지말고 보시면 된다......
다만, 나처럼 중독되지 말고~~~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레임아... 오늘 나한테 말한 약속 꼬옥 지키길 바랄께"
"또 치료 받으러 가마" ㅠㅠㅠㅠㅠ
이상 레임이에게 중독된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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