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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설레임)(야한실사) 묻지마 15탄... 오빠! 그만 빨고 빨리~!!

    업소명
    구로 교감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설레임.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낼도 대전, 청주 출장 관계로 야근중 잠시 짬을 내서 후기 한 편 올려봅니다~!!

    반말체로 진행하오니, 양지 부탁드립니다.


    설레임~!!!!!

    레임이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몇 있다~~

    우선..  똑똑하다~!  상당히 이지적이다~! 사람 다룰줄 안다~! 개 뜨겁다~! 

    마지막으로 너무 사랑스럽다~!!!!!!


    그녀의...  얼굴은? 확~ 이쁘다? 글쎄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눈엔 상당히 매력적이다..

    쌍커플도 없고, 코도 자연산....  광대도 사알짝~!!!   근데 조화가 참 예술이다~!!!

    레임이한테 했던말중....   레임아 넌 진짜 고칠곳이 한 개도 없는것 같다~!!!

    가슴도 큼지막하게 이쁘게 자리잡고 있고...   쏘맥을 좋아라하는 녀석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복부~~

    쫙~ 뻗은 골반에서 허벅지를 이어....  발 목아지까지~~~~

    참으로 버릴게 없는 녀석...  아니 더 보탤것도 없는 녀석이다~!!!!  딱 레임이면 굿~!!!!


    레임이를 예약하려면 언제나 선예...  구만발을 지불해야한다~~

    출펑도 감수해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출근부에 나타나기만을 기다리며 밤을 보낸다~!! 

    몇번의 출펑...  교감에서의 배려로 선예약...  그러나 또 출펑~!!  세번의 반복....

    아~ 보지말라는건가?  그러나 잘견디고나면 그 뒤엔~!!1   헐~~~~~  헤븐?  아니 헬이다...  지옥~!!!!

    지옥의 열매를 먹으면 안되는건디....  참아야하는건디...  먹어버렸다~!!!  당근 결과는 중독~!!!!


    그녀에겐 약간의 규칙이라면 규칙이라고 할 레임이의 독특한 룰이 있다~~~

    아마도 중독으로 가기 위한 전초전이라고나 할까?  잘 견디어내야만 한다...  진정~!!!!

    나 또한 그런 룰에 따라 지금은 헤어나오기 힘들 정도의 중독에 빠져버렸다...ㅠㅠㅠㅠ


    투데이~!!!!!    오늘 2/7일 16:00

    난 중독된 몸을 잠시나마 치유하기 위해...  그녀를 다시 만나러 갔다~!!!

    물론 그녀와 함께 있는 시간은.... 잠시 중독이란 고통에서 해소되는듯한 느낌을 전해 받는다~~

    그러나...  지금은~~~  좀 더 강한 중독이 몸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듯하다......


    오늘.....  역시나 그녀와의 달콤함을 만끽했다...

    나름 숙련된 입과 혀와 손으로 그녀에게 무차별 공격을 퍼부어주고 왔다~~~

    자슥...  몇 일만의 출근...   것도 첫탐~!!  역시나 15분 정도 늦게.ㅋㅋㅋㅋ

    얼마나 정성을 다해 그녀를 보담아 주었는지 모른다...  그저 최선을 다했을뿐~~~~

    그녀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애절한 신음소리와 멘트..  아~!!!  오빠 너무 좋아...  아~  아~ 아~~~~~  앜...

    그런 소리는 안들린다는양...  더욱 더 가열찬 공격을 했던 기억....

    "오빠~!!!   그만 빨고....  빨리~~"   "빨리? 뭐?~~~~~"  ㅋㅋㅋ

    잠시 약을 올려본다....   빨갛게 상기된 레임이.....   얼굴색이 머리색으로 변신~~   ㅋㅋㅋㅋㅋ

    그녀의 요청에 따라....  고고~!!!!!!!!!!!!!!!

    .
    .
    .
    .
    .

    레임이?   말하면 내 입만 아프고 추해진다~~~~

    그냥 묻지말고 보시면 된다......

    다만, 나처럼 중독되지 말고~~~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레임아...  오늘 나한테 말한 약속 꼬옥 지키길 바랄께"

    "또 치료 받으러 가마" ㅠㅠㅠㅠㅠ


    이상 레임이에게 중독된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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