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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윤아) 오빠~ 제발..... 아~~~~~ 팬티.

    업소명
    홍대 레몬플러스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홍대 레몬+

    아가씨 예명 : 윤아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음주와 출장 덕분에 후기 쓰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군요~~

    짬짬히 쓰도록 하겟습니다. (반말체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레몬의 윤아.....

    벼르고 벼르다 보게된 친구다~~

    레몬은 와꾸 당당 매니져가 너무 많다....  한명씩 올려보기로 하고~~

    윤아에 대해 시작을 한다...


    윤아...  아담한 사이즈의 이쁜 친구다~~

    근무시간이 대중 없다...  급출로도 3-4시간....

    주에 한두번 정도 출근한다고 한다~~

    지난 일요일 급출로 나온 그녀를 어렵사리 예약후 고고~~~~


    첫 느낌......   아주 좋은 몸매.   아주 이쁜 얼굴...  웨이브진 긴 머리~~~

    이목구비가 전반적으로 시원시원하다....

    말하는 모습도 부끄럼없이 털털하게 잘 응대를 해준다...

    대화가 길어진다 싶었는지...  먼저 눕는다~``

    같이 마주보고 눕는다.....  가까이에서 본 얼굴..  더욱 이뻐 보인다~~~

    키스를 한다.....  캬~~~  달콤 그 자체다..   냄새 또한 향긋~~

    못된 왼손이 그녀의 가슴을 어루만지는가 싶더니 브라 코크를 한번에~~~ ㅋㅋ

    오빠 선수구나....      그래? 하긴 내가 풀어낸 브라쟈만 십만장은 넘긴 하겠다~~~ ㅋㅋ

    자주색(?) 원피스를 위로 올려준후 가슴을 느껴본다~~

    모양도 이쁘지만 만질게 참 많은 가슴이다.....

    혀가 참질 못하고 그리로 돌진한다....

    부드럽게 시작을한다....  약을 올리듯 아주 부드럽게~~~~

    살짝살짝 꼬는가 싶더만...  입에선 약간의 탄성이 터져나온다~~~~

    오른쪽에 이어서 자세를 세워 왼쪽 가슴도 냠냠~~~~

    오른손으로는 그녀의 복부와 엉덩이를 느끼며, 입은 계속 그녀의 가슴을~~~~

    좀 더 용기를 내어 펜티로 돌진....   그녀의 옹달샘 근처에 가볍게 노크질을 시작한다~~~

    음찔거리는 반응이 아주 재미지다......  

    손을 안쪽으로~~~  그러나 그녀의 일차 제지......   오케이~!!!!!

    그녀의 가슴에서 놀던 혀를 아래로 내려보낸다~~~

    복부...   골반.....   역시나 아주 좋은 반응~~~    너 기둘려랏.ㅋㅋㅋㅋ

    허벅지 안쪽으로도 돌진을 한다....   팬티위로도 살며시........

    좀 더 힘을주어 팬티와 살이 닿은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을 한다....

    자슥~ 좋은건지...  간지러운건지...   연신 꽈베기가 되버린체 꼼지락을 지속한다~~~

    잠시후...  다시 진입 시도~!!!!

    오빠~   제발......   오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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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개조으다~!!!!!

    윤아야 자주 좀 나와주면 안되겠니? ㅠㅠㅠㅠㅠㅠ

    그녀가 던진 한마디가 기억난다.....

    "오빠~!!   어디서 좀 빨아봤나봐?" 

    "왜" 개안았어?"

    "어~ 미치는줄 알았어..."


    이상 윤아와 즐달하고온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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