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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예명 : 윤아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음주와 출장 덕분에 후기 쓰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군요~~
짬짬히 쓰도록 하겟습니다. (반말체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레몬의 윤아.....
벼르고 벼르다 보게된 친구다~~
레몬은 와꾸 당당 매니져가 너무 많다.... 한명씩 올려보기로 하고~~
윤아에 대해 시작을 한다...
윤아... 아담한 사이즈의 이쁜 친구다~~
근무시간이 대중 없다... 급출로도 3-4시간....
주에 한두번 정도 출근한다고 한다~~
지난 일요일 급출로 나온 그녀를 어렵사리 예약후 고고~~~~
첫 느낌...... 아주 좋은 몸매. 아주 이쁜 얼굴... 웨이브진 긴 머리~~~
이목구비가 전반적으로 시원시원하다....
말하는 모습도 부끄럼없이 털털하게 잘 응대를 해준다...
대화가 길어진다 싶었는지... 먼저 눕는다~``
같이 마주보고 눕는다..... 가까이에서 본 얼굴.. 더욱 이뻐 보인다~~~
키스를 한다..... 캬~~~ 달콤 그 자체다.. 냄새 또한 향긋~~
못된 왼손이 그녀의 가슴을 어루만지는가 싶더니 브라 코크를 한번에~~~ ㅋㅋ
오빠 선수구나.... 그래? 하긴 내가 풀어낸 브라쟈만 십만장은 넘긴 하겠다~~~ ㅋㅋ
자주색(?) 원피스를 위로 올려준후 가슴을 느껴본다~~
모양도 이쁘지만 만질게 참 많은 가슴이다.....
혀가 참질 못하고 그리로 돌진한다....
부드럽게 시작을한다.... 약을 올리듯 아주 부드럽게~~~~
살짝살짝 꼬는가 싶더만... 입에선 약간의 탄성이 터져나온다~~~~
오른쪽에 이어서 자세를 세워 왼쪽 가슴도 냠냠~~~~
오른손으로는 그녀의 복부와 엉덩이를 느끼며, 입은 계속 그녀의 가슴을~~~~
좀 더 용기를 내어 펜티로 돌진.... 그녀의 옹달샘 근처에 가볍게 노크질을 시작한다~~~
음찔거리는 반응이 아주 재미지다......
손을 안쪽으로~~~ 그러나 그녀의 일차 제지...... 오케이~!!!!!
그녀의 가슴에서 놀던 혀를 아래로 내려보낸다~~~
복부... 골반..... 역시나 아주 좋은 반응~~~ 너 기둘려랏.ㅋㅋㅋㅋ
허벅지 안쪽으로도 돌진을 한다.... 팬티위로도 살며시........
좀 더 힘을주어 팬티와 살이 닿은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을 한다....
자슥~ 좋은건지... 간지러운건지... 연신 꽈베기가 되버린체 꼼지락을 지속한다~~~
잠시후... 다시 진입 시도~!!!!
오빠~ 제발...... 오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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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조으다~!!!!!
윤아야 자주 좀 나와주면 안되겠니? ㅠㅠㅠㅠㅠㅠ
그녀가 던진 한마디가 기억난다.....
"오빠~!! 어디서 좀 빨아봤나봐?"
"왜" 개안았어?"
"어~ 미치는줄 알았어..."
이상 윤아와 즐달하고온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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