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가 늦게 끝나는 바람에 친구들과의
약속은 빵꾸나고 허탈한 맘을 달래려 나도 모르게 선릉으로 간다.
요즘 잘 나가는 선릉 홀리데이에 도착
샤워 시작~
역시 여긴 샤워장이 좋아..
폰으로 게임을 하며 시간을 때우는데 예상 보다 약간 늦게
또각또각 구두 소리와 함께 똑똑 노크소리 하니 매니저 들어오네요
음~~ 적당핝 키와 와꾸는 내가 조아하는 야릇한 쎅시미도 겸비한 스타일~~
교감을 중요시 하는 나의 스타일에 딱 맞는 처자, 조근조근 이야기도 잘 받아주고.
나에게 맞추어 줄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이뻐 보이네
얼굴과는 달리 끈적끈적한 혀 놀림이 예술이고, 가슴에서 부터 귀, 거시기 까지
몇 분이 지나지 않아 흥분을 시키는 모습은 예술이다.
호흡조절을 잘 못하면 금방 올챙이들이 분출될 것 같아, 큰 호흡 한번 쉬고,
역립시간으로 들어가서 꼭지를 무자비하게
유린해 주니 입에서는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섹쉬한 신음소리가 흘러 나와 나를 더욱 흥분시킨다.
본 게임으로 들어가 정자세, 뒷치기, 옆치기를 하는데 몸이 유연하여
자유자제로 자세를 소화하고 몇 분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올챙이들은 힘껏 세상으로 나와 버렸다.
본 게임이 끝나고 하니의 립서비스는 나와 교감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이벤트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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