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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금천 국빈관
아가씨 예명 : 앨리스
음.... 보통 회사 근처에는 아는 사람 만날까 걱정이 되서 잘 안가게 되는데 이게 달림이 급하다 보니....
찬밥 더운밥이 문제가 아니고 일단 물 부터 빼야겠더라
회사 근처에는 아는 업소도 없고 업무 시간 중에 잠시 다녀 오는거라
일단 제일 가까운 곳에 예약을 잡아 본다.
실장님께 누가 누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단 가슴크고 뚱뚱하지 않은 사람 좀 봐 달라고 했더니
앨리스씨를 추천 해 주시더라
실장님 말씀 하시는 것도 시원시원 하시고 일단 느낌 괜찮고~~
매니저가 한국분이냐고 물어봤더니 태국이라고...
태국 출신이라는게 조금 마음에 걸리긴 했지만 오케이 하고 당장 현금을 찾아서 국빈관으로 출동~~
실장님이 알려주신 방으로 가서 띵똥~~
헉~~~!!!!
근데 와꾸가 어려보이면서 이쁘다...
왠만한 한국애들 뺨치게 괜찮은 외모 가슴도 크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앨리스씨가 오뽜~~~ 라며 반기는데
일단 말은 안 통할 것 같고 왠지 내가 좀 우스워 보여서 웃기만 하고 가만히 있었다.
말 없이 주섬주섬 옷을 벗고 샤워 하러 가려고 하는데 언니도 같이 옷을 벗더니...
샤워를 같이... ^^
아.....
휴게텔에서 이런 대접을 받을 줄이야...
옷을 벗고 들어온 언니를 밑에서 내려다 보니 아........
내 똘똘이가 가만있질 않는다.
안그래도 힘든데 언니가 살며시 바디로션을 손에 짜더니
비누칠로 한번 그리고 헹구면서 또 한번...
왠지 대접받는 기분 ㅋㅋ
그렇게 샤워가 끝나고 나왔더니 언니가 몸을 닦아 주고 침대로 같이 고고~
이럴때가 제일 ㅋㅋㅋ 뭐랄까 야릇한?!!
그렇게 누워서 애무를 받는데 흠흠.......... 잘한다.
키스로 시작해서 가슴 그리고 내똘똘이까지....
난 보통 역립같은거 별로라 잘 안해주는데 이 언니에겐 왠지 잘 해주고 싶었다.
결국 못 참고 언니를 눕힌다.
나도 키스로 시작해서 가슴 열정의 역립
그 촉촉한 입술사이로 나오는 뜨거운 신음소리...
역립반응이 너무 리얼하다.....진짜로 느끼는듯
역립후 바로 붕가붕가...
습습후후~~~!!!
너무 흥분을 했던지 삽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발사~~~
예상하지 못한곳에서 즐거운 달림을 가졌다
재접견의사 120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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