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보영) 옛 여사친을 만나다.. [원가권] (실사첨부)

    제휴 업소명
    강서 슈가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강서 슈가

    아가씨 예명 : 보영


    (보영) 옛 여사친을 만나다.. [원가권] (실사첨부)

    먼저 원가권을 마련해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강서 슈가 관계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원가권의 날짜가 다른때보다 짧은 관계로 오늘 출석부가 어떤지 한번 살펴봤더니만,, 오전반 언니들이 엄청 많네요..

    고민끝에 보영 언니를 선택하고 찬바람타고 날라가 봅니다..ㅎ

    까지산 블루때 이후 처음으로 가보네요.. 그때의 즐달했던 기억들을 회상하며 여전히 그 기운을 오늘도 느낄 수 있을까

    하는 떨리는 심정으로 티에서 대기합니다..

    복도에서 큰 웃음 소리들이 들리더니 노크와 함께 입장하는 보영 언냐,, '오호~,, 괜찮네,, 이쁘네..' 의 첫 느낌..

    그리고,, 가만히 드는 생각은 어랏,, 저의 대학시절 절친했던 친구랑 너무 닮았네요.. 그 당시에 어떻게 한번 넘어뜨려

    볼까 했다가 맨날 한대씩 처맞고 먼산만 바라보고 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ㅋ

    들어오면서 밖에서 큰 웃음소리가 난 건,, 친구인 하나 언니와 문앞에서 서로 화이팅하며 들어오느라 그랬다는 보영 언냐

    의 모습은 어떻게 보면 살짝 박보영 닮은 것도 같은 귀여운 이미지에 작은 얼굴이 인상적입니다..

    이렇게 귀엽고 이쁜 분이 어떻게 소리 소문없이 이렇게 있었냐고 설래발을 떨며 친한척을 하니,, 7월달 부터 나왔다는데

    학업때문에 방학때에만 집중적으로 한다고 한다는군요..

    고로 이제 개강하면 주말에만 나올거라고 하는데,, 갑자기 눈물이 핑글 도는게,, 옛 여사친을 만났다는 기쁨도 잠시,,

    전 주말엔 쉽니다.. 안 달리거든요..ㅠㅜ

    우왕,, 보영 언냐의 전공은요.. 무려 현대무용.. 어쩐지 조막만한 얼굴에 비해 탄탄한 허벅지가 인상적이라더니..

    어쩜,, 이것마저 옛 친구와 닮았는지,, 그 친구도 발레를 했었거든요..ㅎ

    이건 완전히 기회다,, 오늘 하늘이 그때 못한 기회를 주시는거구나 라고,, 초장부터 김칫국을 한바가지로 마셔버립니다..ㅋ

    이야기 중에 옛 그녀와 이루지 못했던 키스를 보영 언니에게 과감하게 해 버립니다..

    아,, 좋네요.. 작은 입술을 살짝 헤집고 들어가 보는데,, 어디선가 그녀의 혀가 나타나더니 밀고 당기고 살살 굴리는데

    왠지 저보다 더 적극적인 것처럼 느껴지니 더욱 꼴림이 분기탱천해 집니다..

    이어 그녀의 가슴도 탐해 보는데,, 저의 저질 역립에도 신음을 낼듯 안 낼듯 제 귀를 약올리는 그녀의 제스처는 그 이쁜

    손으로 제 손을 살짝 잡았다 놨다 하면서 저의 애간장을 완전 녹여 버리며 절정에 이르게 하네요.. 아흑..

    근데,, 좋은 님을 만난 기쁨에 너무 떠들었나 봅니다.. 시간을 얼핏 보니 더이상 계속 진행하고 있기에는 몇 분 남지

    않았네요..

    전 원래 좋은 수업은 5분 전에 미리 끝내야 한다는 주의가 있어서리..ㅋㅋ

    보영 언냐에게 담엔 깊은 사랑을 나누겠노라고 혼자만의 약속을 다짐하며,, 오늘의 기쁜 추억을 사진 한장으로 남기고자

    제의 합니다..ㅎ

    흔괘히 촬영에 임해주시는 우리의 이쁘고 착한 보영 언냐,,

    전 소프트한 남자라서 누구 분들처럼 야한 사진은 못 찍습니다..

    이 사진들만 봐도 전 깊은 사랑에 빠질 것만 같아요.. ㅎㅎㅎ


    온리 여탑 !! ^^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