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파티
아가씨 예명 : 네네
12월 말 일에 수유 파티에 방문
자차가 없으면 접근성이 약간 떨어짐
수유역에서 약 10분정도의 위치에 자리잡고 있음
첫 방문이었지만 크게 인증이 없었고
실장님은 매우 친절하게 응대해 주심
기다리면서 쉴 수 있는 휴게실? 개념의 방도 있고
단지 복도를 지나가는데 복도 떠나가라 들리는 신음소리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덕분에 언니 보기도 전에 이미 분신이 이미 흥분해서 주체를 못함
방안에 미니 tv? 와 컴퓨터 본체가 있는데 용도는 잘..(cctv 수신용이라고 예상)
휴게텔치고 시설이 괜찮다 방안에 샤워실이 완비되어 있고 온수도 잘나옴
네네 언니 입장하는데 와꾸는 호불호 갈릴 만하지만 충분히 합격수준
다만 어려 보이지는 않는다 프로필상 26이었는데 약간 더 많은것 같다
그리고 무슨 일이 있었는디 눈이 완전 시뻘개서 울었냐고 물었더니
아니라고 눈 아파서 그런다고 한다
혹시나 안좋은 일있나 싶어서 내상인가 싶었지만 서비스 쪽에서는
빼는거 하나 없고 키스를 완전 좋아하는 언니로 즐달의 여지는 충분했지만
눈이 너무 신경쓰여서 결국 마무리 못했다는... ㅠㅠ
그리고 사진은 거부해서 못찍었다 1월1일에 재방한 후기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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